
12월 5일 KOVO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분석
7승6패 승점 20점을 기록중인 한국전력과 8승5패 승점 25점을 기록중인 현대캐피탈의 3라운드 대결 이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1승1패 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직전경기 12월1일(화)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1-3(23:25, 21:25, 25:22,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5일(수) 원정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3-0(25:23, 25:22, 25:22) 승리를 기록했다. 얀 스토크 선수가 개인 통산 1호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3연속 승리의 상승세를 이끌어 냈던 권준형 세터가 컨디션이 좋았던 전광인의 기를 살려주지 못했던 아쉬움이 남은 경기. 또한, 최석기(5점, 1블로킹)-방신봉(0점)-권혁모(5점, 블로킹 2개)으로 이어지는 센터진이 KB손해보험의 김민규(10점, 3블로킹)와 이수황(12점, 4블로킹)에게 밀렸던 것이 컸다.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30일(월) 홈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3-0(29:27, 25:17,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5일(수) 홈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0-3(23:25, 22: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2라운드 3승3패 굴곡이 심한 경기력을 나타내는 원인을 제공했던 이승원 세터의 공격 방향이 읽힌다는 문제점이 27일 만에 노재욱 세터의 부상 복귀로 사라졌던 경기. 볼에서 공이 나가는 속도가 이승원 세터 보다 빠른 노재욱 세터의 복귀로 현대캐피탈 스피드 배구의 장점이 부활했던 경기였다. 노재욱 세터가 코트에 들어서자 문성민의 이동 공격과 오레올을 이용한 파이프 공격의 위력이 부활했던 경기.
한국전력은 센터 권혁모 선수를 중용하기 시작했다. 현대 캐피탈 스피드 배구를 따라잡지 못했던 방신봉의 모습을 감안한다면 최석기와 함께 권혁모 선수의 활약이 필요한 한국전력 이다. 그런데, 권혁모 선수는 직전경기 KB와 경기에서 목적타 서브의 집중공략 대상이 되었고 20점 이후 서브리시브 불안이 뚜렷하게 나타났던 모습. 우리카드를 상대로 강한 서브 구사 능력이 돋보였던 현대캐피탈의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한국전력은 직전경기 12월1일(화)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1-3(23:25, 21:25, 25:22,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5일(수) 원정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3-0(25:23, 25:22, 25:22) 승리를 기록했다. 얀 스토크 선수가 개인 통산 1호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3연속 승리의 상승세를 이끌어 냈던 권준형 세터가 컨디션이 좋았던 전광인의 기를 살려주지 못했던 아쉬움이 남은 경기. 또한, 최석기(5점, 1블로킹)-방신봉(0점)-권혁모(5점, 블로킹 2개)으로 이어지는 센터진이 KB손해보험의 김민규(10점, 3블로킹)와 이수황(12점, 4블로킹)에게 밀렸던 것이 컸다.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30일(월) 홈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3-0(29:27, 25:17,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5일(수) 홈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0-3(23:25, 22: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2라운드 3승3패 굴곡이 심한 경기력을 나타내는 원인을 제공했던 이승원 세터의 공격 방향이 읽힌다는 문제점이 27일 만에 노재욱 세터의 부상 복귀로 사라졌던 경기. 볼에서 공이 나가는 속도가 이승원 세터 보다 빠른 노재욱 세터의 복귀로 현대캐피탈 스피드 배구의 장점이 부활했던 경기였다. 노재욱 세터가 코트에 들어서자 문성민의 이동 공격과 오레올을 이용한 파이프 공격의 위력이 부활했던 경기.
한국전력은 센터 권혁모 선수를 중용하기 시작했다. 현대 캐피탈 스피드 배구를 따라잡지 못했던 방신봉의 모습을 감안한다면 최석기와 함께 권혁모 선수의 활약이 필요한 한국전력 이다. 그런데, 권혁모 선수는 직전경기 KB와 경기에서 목적타 서브의 집중공략 대상이 되었고 20점 이후 서브리시브 불안이 뚜렷하게 나타났던 모습. 우리카드를 상대로 강한 서브 구사 능력이 돋보였던 현대캐피탈의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12월 5일 KOVO <현대건설 vs IBK기업은행> 분석
8승2패 승점 22점을 기록중인 현대건설과 6승5패 승점 19점을 기록중인 IBK기업은행의 3라운드 대결 이다. 올시즌 상대전적 에서는 현대건설이 2승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 25일(수) 원정에서 IBK 기업은행을 상대로 3-2(25:21, 25:17, 20:25, 19:25, 15: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16일(월)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2(25:19, 22:25, 22:25, 25:22, 15:9) 승리를 기록했다. 풀세트 접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4연승 흐름 속에 분위기를 또다시 끌어 올린 시점. 에밀리 선수가 감기 몸살로 60% 컨디션 이였다는 것이 GS칼텍스와 IBK 기업은행을 상대로 고전하는 원인이 되었지만 돌아 온 거포 황연주가 절정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고 이다영 세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염혜선 세터와 변화를 주는 다양한 전술적인 운영 속에 양효진, 김세영은 상대 중앙을 뚫는 공격과 블로킹 명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베테랑 한유미는 많은 시간 출전하고 있지는 않지만 욕심을 내려놓은 플레이로 중요할때 득점을 해주고 있다.
IBK 기업은행은 직전경기 30일(월)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0(25:15, 26:24, 25: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5일(수) 홈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2-3(21:25, 17:25, 25:20, 25:19, 3: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났던 승리. 이정철 감독이 포지션 변경 이라는 변화의 칼을 꺼내든 이후 3연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모두 3-0 승리의 상승세를 나타내던 리듬이 부활했던 경기였다. 무엇보다 서브 리시브 라인이 안정감을 되찾았다는 것이 반가웠고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한 이후 A 속공 밖에 구사하지 않았던 박정아(10득점)가 길게 빠지면서 때리는 B속공을 처음 사용했던 경기. 캣벨(GS)의 블로킹을 뚫고 속공으로 3득점(75% 성공률)을 기록했던 경기.
현대건설은 9일 동안으 휴식 시간을 보냈다. 지나치게 길었던 휴식 시간이 독이 되어서 실전경기 감각 저하의 원인이 될수 있는 경기. 지난 2라운드 맞대결 이후 남자부 선수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강훈련을 소화한 IBK 기업은행과 달리 현대건설 선수들은 2박3일 동안의 달콤한 특별 휴가를 또다시 보냈다. 여자부 선수들의 독한 경기력은 정신력에서 부터 나온다. IBK기업은행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 25일(수) 원정에서 IBK 기업은행을 상대로 3-2(25:21, 25:17, 20:25, 19:25, 15: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16일(월)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2(25:19, 22:25, 22:25, 25:22, 15:9) 승리를 기록했다. 풀세트 접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4연승 흐름 속에 분위기를 또다시 끌어 올린 시점. 에밀리 선수가 감기 몸살로 60% 컨디션 이였다는 것이 GS칼텍스와 IBK 기업은행을 상대로 고전하는 원인이 되었지만 돌아 온 거포 황연주가 절정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고 이다영 세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염혜선 세터와 변화를 주는 다양한 전술적인 운영 속에 양효진, 김세영은 상대 중앙을 뚫는 공격과 블로킹 명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베테랑 한유미는 많은 시간 출전하고 있지는 않지만 욕심을 내려놓은 플레이로 중요할때 득점을 해주고 있다.
IBK 기업은행은 직전경기 30일(월)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0(25:15, 26:24, 25: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5일(수) 홈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2-3(21:25, 17:25, 25:20, 25:19, 3: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났던 승리. 이정철 감독이 포지션 변경 이라는 변화의 칼을 꺼내든 이후 3연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모두 3-0 승리의 상승세를 나타내던 리듬이 부활했던 경기였다. 무엇보다 서브 리시브 라인이 안정감을 되찾았다는 것이 반가웠고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한 이후 A 속공 밖에 구사하지 않았던 박정아(10득점)가 길게 빠지면서 때리는 B속공을 처음 사용했던 경기. 캣벨(GS)의 블로킹을 뚫고 속공으로 3득점(75% 성공률)을 기록했던 경기.
현대건설은 9일 동안으 휴식 시간을 보냈다. 지나치게 길었던 휴식 시간이 독이 되어서 실전경기 감각 저하의 원인이 될수 있는 경기. 지난 2라운드 맞대결 이후 남자부 선수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강훈련을 소화한 IBK 기업은행과 달리 현대건설 선수들은 2박3일 동안의 달콤한 특별 휴가를 또다시 보냈다. 여자부 선수들의 독한 경기력은 정신력에서 부터 나온다. IBK기업은행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고화질 방송보기=>www.bnmtv.net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