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일 KOVO <흥국생명 vs 도로공사> 분석
7승3패 승점 18점을 기록중인 3위 흥국생명과 5승5패 승점 16점을 기록중인 4위 도로공사의 3라운드 대결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흥국생명이 2승을 기록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직전경기 26일(목) 홈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3-0(25:13, 25:17,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3일(월) 홈에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3-1(25:23, 25:15, 16:25, 25:14) 승리를 기록했다. 연속 되는 원정경기를 끝내고 안방으로 복귀해서 2연승의 상승세를 만들고 있는 시점. 2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한 도로공사를 상대로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이후 3라운드 첫 경기를 갖게 된다. 도로공사전 승리의 내용은 상대의 낮은 블로킹을 철저하게 이용했던 경기였으며 20득점 45.5% 공격성공률을 기록한 테일러가 중요한 고비에서 이재영과 함께 제 몫을 해냈던 경기. 또한, 김수지, 김혜진 선수가 센터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하며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키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3세트 징크스에서 벗어나 3-0 손쉬운 승리를 기록했다.
도로공사는 직전경기 29일(일) 원정에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3-2(25:19, 20:25, 25:15, 23:25,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6일(목) 원정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0-3(13:25, 17: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이호 감독이 중도 퇴진이후 3승1패의 성적. 100% 만족할수 있는 KGC인삼공사전 경기 내용은 아니였지만 시크라 선수의 점유율을 줄이고 황민경, 고예림, 김미연 선수가42%가 넘는 공격 점유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승리를 기록했던 경기. 이효희 세터 분배의 미학이 돋보였던 경기였으며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정대영, 장소연 선수의 노련함도 느낄수 있었던 승리였다.
흥국생명이 지난 2라운드 대결에서 완승을 기록했지만 뭘해도 되는 것이 없었던 도로공사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가 승리에 도움이 되었던 경기였다. 도로공사는 최근 6경기 4승2패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팀. 흥국생명은 조송화 세터와 테일러 선수는 부상을 안고서 뛰고 있다.
반면, 도로공사가 센터 싸움에서 상대전 열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용병 매치업과 토종 공격수 싸움에서는 밀리지 않는 전력이다. 또한, 세터 싸움과 서브 리시브, 디그는 오히려 도로공사가 우위에 있는 느낌. 도로공사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흥국생명은 직전경기 26일(목) 홈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3-0(25:13, 25:17,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3일(월) 홈에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3-1(25:23, 25:15, 16:25, 25:14) 승리를 기록했다. 연속 되는 원정경기를 끝내고 안방으로 복귀해서 2연승의 상승세를 만들고 있는 시점. 2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한 도로공사를 상대로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이후 3라운드 첫 경기를 갖게 된다. 도로공사전 승리의 내용은 상대의 낮은 블로킹을 철저하게 이용했던 경기였으며 20득점 45.5% 공격성공률을 기록한 테일러가 중요한 고비에서 이재영과 함께 제 몫을 해냈던 경기. 또한, 김수지, 김혜진 선수가 센터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하며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키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3세트 징크스에서 벗어나 3-0 손쉬운 승리를 기록했다.
도로공사는 직전경기 29일(일) 원정에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3-2(25:19, 20:25, 25:15, 23:25,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6일(목) 원정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0-3(13:25, 17: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이호 감독이 중도 퇴진이후 3승1패의 성적. 100% 만족할수 있는 KGC인삼공사전 경기 내용은 아니였지만 시크라 선수의 점유율을 줄이고 황민경, 고예림, 김미연 선수가42%가 넘는 공격 점유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승리를 기록했던 경기. 이효희 세터 분배의 미학이 돋보였던 경기였으며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정대영, 장소연 선수의 노련함도 느낄수 있었던 승리였다.
흥국생명이 지난 2라운드 대결에서 완승을 기록했지만 뭘해도 되는 것이 없었던 도로공사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가 승리에 도움이 되었던 경기였다. 도로공사는 최근 6경기 4승2패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팀. 흥국생명은 조송화 세터와 테일러 선수는 부상을 안고서 뛰고 있다.
반면, 도로공사가 센터 싸움에서 상대전 열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용병 매치업과 토종 공격수 싸움에서는 밀리지 않는 전력이다. 또한, 세터 싸움과 서브 리시브, 디그는 오히려 도로공사가 우위에 있는 느낌. 도로공사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추천 - 도로공사 핸디캡 승

12월 2일 KOVO <대한항공 vs OK저축은행> 분석
8승5패 승점 24점을 기록중인 대한항공과 8승5패 승점 26점을 기록중인 OK저축은행의 3라운드 대결이다. 상대전적에서는 대한항공이 1승1패 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직전경기 28일(토)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0-3(22:25, 22: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6일(목) 홈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2(26:28, 25:21, 25:23, 23:25, 15:11) 승리를 기록했다. 산체스 부상 이후 1승2패의 성적. 곽승석과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백광현 리베로의 활약이 돋보였던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는 세팅 된 상황을 많이 만들어 내면서 토종 선수들만의 힘으로 대어를 잡는 쾌거를 만들어 냈지만 10연패에 빠져 있던 KB손해보험을 상대로는 김학민의 부진과 서브 싸움에서 범실에 무너졌다.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 29일(일) 원정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2-3(24:26, 25:23, 25:22, 21:25, 1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6일(목) 원정에서 산체스가 빠진 대한항공에게 2-3(28:26, 21:25, 23:25, 25:23, 11:15) 패배를 기록했다. 삼성화재를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한 이후 4연속 패전의 하락세. 시몬이 4연속 서브 에이스를 기록하는 가운데 에이스의 역할을 해내면서 2,3세트를 획득하며 분위기를 가져갔지만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그로저(40득점)의 화력쇼 앞에 결국 무릎을 꿇어야 했던 경기. 이겨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선수들의 어깨에 좋지 못한 힘이 들어가게 만들었고 승부처 범실이 결국 또다시 OK저축은행의 발목을 붙잡았다.
8주 부상을 당한 산체스를 대신할수 있는 외국인 선수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 이다. 국내파 선수들로 버텨야 한다. 한선수 세터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지만 박원빈의 성장과 시몬의 블로킹이 더해지는 OK저축은행의 블로킹은 대한항공의 속공을 저지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앙을 뚫지 못하는 상황에서 토종 선수들의 윙 플레이 만으로는 대한항공이 한계를 느낄수 밖에 없을 것이다. OK저축은행이 범실만 줄인다면 2라운드 패배를 가볍게 설욕해낼 가능성이 높다. 배당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경기이다. OK저축은행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대한항공은 직전경기 28일(토)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0-3(22:25, 22: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6일(목) 홈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2(26:28, 25:21, 25:23, 23:25, 15:11) 승리를 기록했다. 산체스 부상 이후 1승2패의 성적. 곽승석과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백광현 리베로의 활약이 돋보였던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는 세팅 된 상황을 많이 만들어 내면서 토종 선수들만의 힘으로 대어를 잡는 쾌거를 만들어 냈지만 10연패에 빠져 있던 KB손해보험을 상대로는 김학민의 부진과 서브 싸움에서 범실에 무너졌다.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 29일(일) 원정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2-3(24:26, 25:23, 25:22, 21:25, 1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6일(목) 원정에서 산체스가 빠진 대한항공에게 2-3(28:26, 21:25, 23:25, 25:23, 11:15) 패배를 기록했다. 삼성화재를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한 이후 4연속 패전의 하락세. 시몬이 4연속 서브 에이스를 기록하는 가운데 에이스의 역할을 해내면서 2,3세트를 획득하며 분위기를 가져갔지만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그로저(40득점)의 화력쇼 앞에 결국 무릎을 꿇어야 했던 경기. 이겨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선수들의 어깨에 좋지 못한 힘이 들어가게 만들었고 승부처 범실이 결국 또다시 OK저축은행의 발목을 붙잡았다.
8주 부상을 당한 산체스를 대신할수 있는 외국인 선수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 이다. 국내파 선수들로 버텨야 한다. 한선수 세터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지만 박원빈의 성장과 시몬의 블로킹이 더해지는 OK저축은행의 블로킹은 대한항공의 속공을 저지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앙을 뚫지 못하는 상황에서 토종 선수들의 윙 플레이 만으로는 대한항공이 한계를 느낄수 밖에 없을 것이다. OK저축은행이 범실만 줄인다면 2라운드 패배를 가볍게 설욕해낼 가능성이 높다. 배당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경기이다. OK저축은행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OK저축은행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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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2월2일 V리그 분석|작성자 아이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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