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11월 27일 KBL프로농구 <전주KCC vs 서울SK> 분석

13승11패를 기록중인 KCC와 2연패 흐름 속에 7승15패를 기록중인 SK의 3라운드 대결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KCC가 2패를 기록하고 있다.

KCC는 직전경기 22일(일) 홈에서 LG를 상대로 83-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19일(묵) 원정에서 모비스를 상대로 66-8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였으며 시즌 팀 최다어이스트(29개) 기록을 달성한 경기. 허리 부상으로 정상 가동 되지 못하던 김태술(5점 9어시스트)이 복귀해서 탁월한 경기 운영 능력을 주었으며 부담에서 벗어난 전태풍의 어네지를 확인할수 있었던 경기. 리카르도 포웰(19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안드레 에밋(19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하승진(13점 4리바운드)의 고른 활약 속에 김효범이 13득점을 기록하면서 5명의 선수가 두 자리 득점을 기록하는 이상적인 코트 밸런스를 보여줬다

SK는 직전경기 홈에서 KT를 상대로 79-8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21일(토) 원정에서 동부를 상대로 75-93 패배를 기록했다. 오리온스를 상대로는 높이의 농구로 완승을 기록했지만 동부의 높이를 상대로는 조직력 싸움에서 밀리면 가비지 타임을 허용하는 패배를 당했고 KT와 경기에서도 리바운드 싸움(25-52)에서의 완패가 팀을 연패로 몰아 넣은 상황. 팀에 복귀한 김선형이 복귀후 2경기 에서 평균 24득점 야두 성공률 55%(12/22), 3점슛 성공률 60%(6/10) 2리바운드, 5.5 어시스트 기록속에 맹활약하고 있지만 허벅지 근육 파열을 당한 김민수의 공백이 치명타가 되고 있는 토종 빅맨들의 부진이 아쉬웠다.

KCC에게 -2.5점 핸디캡이 주어졌다. 김민수의 공백은 SK에게 치명적 이다. 이승준, 김우겸으로 메워야 하는데 경기력에 기복이 너무 심하고 신인 이대헌은 경기력 자체에 있어서 많은 핸디캡이 있는 선수. KCC 핸디캡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추천 - 전주KCC핸디캡 승




올시즌 상대전적 에서는 KCC가 2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상대전 평균 득점은 KCC(79.5점), SK(86.0점)으로 합계 165.5점의 기록을 보이고 있다.

올시즌 KCC 평균득점은 77.8점, SK 평균 74.9점 =>두팀의 평균득점 합은 152.7점 이다.

올시즌 KCC 평균실점은 77.9점, SK 평균 80.0점 =>두팀의 평균실점 합은 157.9점 이다.

13승11패를 기록중인 KCC와 2연패 흐름 속에 7승15패를 기록중인 SK의 3라운드 대결 이다.

2경기 연속 60점대 득점을 기록하며 연패에 빠져있던 KCC는 직전경기 LG를 상대로 83득점을 기록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83득점 중에서 LG의 턴오버의 도움으로 주워 먹었던(?) 득점을 제외한다면 70점 초반의 득점이 유력했던 경기 페이스. 하승진의 출전 시간이 늘어나면서 완전한 속공 찬스가 아니면 하승진이 자리를 잡을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주는 농구를 구사하고 있다.

SK는 돌아온 플래쉬썬 김선형이 복귀후 2경기 평균 24득점 야두 성공률 55%(12/22), 3점슛 성공률 60%(6/10) 2리바운드, 5.5 어시스트 기록으로 맹활약하고 있지만 김민수의 부상이 팀이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 KCC와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사이먼의 출전 시간이 늘어날 것이며 70득점을 돌파하기는 힘든 공격력 이다. 언더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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