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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vs 세비야
레알 마드리드는 3월 13일 라스 팔마스를 힘겹게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후반 44분 카세미루가 세트피스서 극적 결승골을 터뜨렸지만, 전반적으로 수비가 흔들렸다.
골키퍼 나바스의 선방으로 넘긴 위기가 여러 차례였다. 이 가운데 라모스는 퇴장으로 이번 경기를 뛸 수 없다.
세비야는 3월 13일 비야레알을 4-2로 꺾었다. 4위와 승점 차는 5점이다.
가메이로의 폼이 좋다. 그런데 공격에 비해 수비는 느슨했다. 바캄부를 번번이 놓치며 위기를 자초했다.
세비야가 3월 17일 UEFA 유로파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일정에 따른 피로도를 고려해야 한다.
무엇보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 감독 부임 이후 홈에서 막강 화력을 뽐냈다.
세비야의 흔들리는 수비를 고려하면, 홈팀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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