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EPL프리미어리그 < 웨스트햄 vs 왓포드 > 분석
홈팀의 우세가 예상되는 경기. 웨스트햄은 지난 라운드 리그 1위 레스터 시티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8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쉽게 지지 않는 끈끈한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FA컵까지 맨유에게 석패하며 탈락했기 때문에 유로파리그에 진출하기 위해 리그에서 성적을 내야 하는 상황. 현재 주력 공격수 사코의 부상 말고는 전력누수가 없는 상태, 사실상 풀스쿼드에 가깝다. 빌리치 감독으로선 FA컵 포함 최근 6경기에서 무승인 만큼 승리가 절실하다.
반면 왓포드는 지난 라운드 브롬위치에게 0-1 귀중한 원정승리를 거두며 12위인 상황. 리그 잔류를 확정짓지는 못했지만 강등권인 선더랜드와 승점 11점 차이다. 현재 주력 센터백 카스카르트는 최근 부상으로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경기 역시 출전은 불투명한 상태. 아울러 왓포드는 현재로선 25일 있을 FA컵 4강전에 모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 리그 잔류에 대한 여유가 있는 만큼 주포 이갈로를 선발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높다. 홈팀의 맹공이 예상된다.
추천 - 웨스트햄 승
4월 21일 EPL프리미어리그 < 리버풀 vs 에버턴 > 분석
리버풀과 에버턴이 머지사이드 더비를 펼친다. 리버풀은 지난 EPL 34R에서 피르미누와 다니얼 스터리지의 연속골을 앞세워 본머스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근 3연승을 포함해 5경기에서 3승 2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리버풀은 데얀 로브렌이 수비에서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치면서 수비에서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다니얼 스터리지와 피르미누, 제임스 밀너, 쿠티뉴, 아달 랄라나 등을 앞세운 공격이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최근 득점력을 과시한 디보크 오리지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그리고 조세프 고메스와 대니 잉스, 크리스티안 벤테케, 조던 헨더슨, 엠레 찬, 콜로 투레 등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렵다.
에버턴은 지난 EPL 34R에서 라미로 푸네스 모리의 골에도 사우스햄턴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5경기에서 3무 2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에버턴은 해결사인 로멜루 루카쿠가 침묵하면서 파괴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루카쿠가 득점을, 로스 바클 리가 도움을 기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데울로페우와 미랄라스가 측면에서 공격의 활로를 개척해야 한다. 이에 더해 시무스 콜먼과 토니 힐버트를 비롯해 부상 선수가 적지 않다.
추천 - 리버풀 승/무
4월 21일 EPL프리미어리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크리스탈 팰리스 > 분석
맨유는 지난 리그 라운드 신성 공격수 래쉬포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스톤 빌라에 1-0 신승을 거두며 반등에 성공한 모습. 그러나 생각만큼 화력이 터지지 않는 답답함이 있는 상태. 게다가 24일에 있을 FA컵 4강 경기를 앞둔 만큼 맨유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하지만 오히려 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아울러 주력 MF 슈바인슈타이거, DF 루크 쇼, 필 존스는 여전히 부상상태지만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주포 루니로 인해 탄탄한 허릴 구축하게 됐다. 더불어 리그 홈 5연승이라는 홈강세에 기댄다.
반면 크리스탈 팰리스는 지난 주말에 있었던 런던 더비 매치에서 아스날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러나 팰리스 역시 25일에 있을 FA컵 4강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 결과적으로 맨유보다 스쿼드가 얇은 만큼 이번경기에서 일부 핵심 선수들을 선발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크며 최근 FA컵 전후로 패배를 당한 만큼 팰리스의 무게 중심이 컵에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더불어 맨유는 팰리스를 상대로 최근 9경기 무패인 만큼 맹공이 예상되는 대목.
추천 - 맨유 승/무
4월 21일 프리메라리가 < 데포르티보 vs 바르셀로나 > 분석
데포르티보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오리올 리에라의 골에 힘입어 세비야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데포르티보는 페르난도 나바로와 시드네이가 중앙 수비를 책임지겠지만 최근 18경기 연속으로 실점을 허용할 정도로 수비불안이 심각하다. 그리고 알베르토 로포와 알레한드로 아리바스는 징계로 출전할 수 없다. 하지만 루카스와 오리올 리에라, 파이칼 파르 등을 앞세운 공격은 최근 득점포를 가동하는 모습이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리오넬 메시가 골을 넣었음에도 발렌시아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3연패를 당하면서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가 컨디션 난조를 보이면서 득점력에 문제를 노출했고, 이반 라키티치가 체력적인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그리고 제레미 마티유와 토마스 베르마엘렌, 산드로 라미레스 등은 부상이고, 헤라르드 피케는 징계로 출전할 수 없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메시가 지난 발렌시아전에서 개인 통산 500호골을 넣으면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데포르티보는 올 시즌 홈에서 4승 8무 4패를 기록한 반면에 바르셀로나는 원정에서 10승 3무 3패를 기록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1993-94시즌 이후, 데포르티보를 상대로 20승 9무 12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우위에 있다. 물론, 바르셀로나는 최근 라 리가에서 3연패를 당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MSN이 득점포를 가동할 때가 됐다. 따라서 바르셀로나는 데포르티보 원정 경기에서 고전하겠지만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천 - 바르셀로나 승/무
4월 21일 프리메라리가 < 발렌시아 vs 에이바르 > 분석
발렌시아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이반 라키티치의 자책골과 산티 미나의 결승골에 힘입어 바르셀로나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근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발렌시아는 파코 아예스타란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반전을 꾀했고, 최근 세비야, 바르셀로나 등에게 승리해 자신감을 회복했다. 그리고 알바로 네그레도와 파코 알카세르, 산티 미나, 호드리구 등을 앞세운 공격이 위력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무스타피와 압데누어 중심의 포백은 여전히 불안하다. 여기에 바라간이 징계로 출전할 수 없어 칸셀루가 오른쪽 측면 수비를 책임져야 하고, 파블로 피아티와 자칼리아 바칼리 등은 여전히 부상이다.
에이바르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세르히 엔리치와 곤잘로 에스칼란테의 연속골을 앞세워 소시에다드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8경기에서 2무 6패를 기록하다가 승리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여전히 공수 전력이 불안하다. 바스톤과 세르히 엔리치가 이끄는 공격은 지난 소시에다드전에서 2골을 넣었지만 득점 기복이 심하고, 라미스와 산투스가 버틴 포백도 안정감이 부족한 모습이다. 여기에 보르하 에키사와 하이메 등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발렌시아는 최근 에이바르와의 3차례 대결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패하지 않았다. 물론, 올 시즌 전반기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지금은 그 때와 상황이 다르다. 파코 아예스타란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점차적으로 공수 전력이 안정감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발렌시아는 올 시즌 홈에서 5승 7무 4패를 기록한 반면에 에이바르는 원정에서 3승 5무 8패를 기록했다. 이에 더해 발렌시아는 수비가 다소 불안하더라도 공격에서 위력을 발휘하므로 홈에서 에이바르를 제압할 가능성이 크다.
추천 - 발렌시아 승/무
4월 21일 프리메라리가 < 스포르팅 히혼 vs 세비야 > 분석
스포르팅 히혼은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요니의 골에 힘입어 라스 팔마스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스포르팅 히혼은 최근 12경기에서 승리는 단 1승만 거두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호르헤 메레와 루이스 에르난데스로 중앙 수비를 책임지지만 계속 실점을 허용하며 고전하고 있다. 그리고 카를로스 카스트로와 사나브리아를 앞세운 공격도 파괴력이 현저히 부족하다. 여기에 베르나르두, 알렉스 메넨데스, 로베르토 카네야 등 수비수들의 부상이 많고 미드필더인 오마르 마스카렐은 징계로 출전할 수 없다.
세비야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비센테 이보라의 골에도 데포르티보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다. 세비야는 비록 승부차기 끝에 빌바오를 제압하며 유로파리그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최근 라 리가에서 분위기는 좋지 않은 모습이다. 아딜 라미와 콜로지엑작, 페데리코 파지오 등으로 중앙 수비를 구성하지만 수비 집중력에 계속해서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그리고 트레물리나스와 마르코 안드레올리는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다. 하지만 케빈 가메이로와 에네르 바네가, 비톨로, 크론-델리 등을 앞세운 공격은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리고 에브겐 코노플리얀카도 부상에서 회복된 상황이다.
세비야는 1993-94시즌 이후, 스포르팅 히혼을 상대로 10승 1무 6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우위에 있다. 세비야는 올 시즌 전반기 대결에서도 스포르팅 히혼에 2-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세비야는 올 시즌 원정에서 9무 7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스포르팅 히혼도 홈에서 4승 4무 8패로 부진하긴 마찬가지지만 세비야의 원정 징크스는 심각하다. 여기에 세비야는 최근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최근 스포르팅 히혼의 경기력과 전력 우위를 고려할 때, 세비야가 패배를 허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러므로 양 팀의 대결은 무승부로 막을 내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추천 - 무승부/세비야 승
4월 21일 프리메라리가 < 빌바오 vs AT마드리드 > 분석
빌바오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라울 가르시아의 결승골에 힘입어 말라가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빌바오는 비록 세비야와의 승부차기에서 패해 유로파리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최근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빌바오는 아이메릭 라포르테가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가 흔들렸지만 구르페기와 에체이타 등이 제 실력을 발휘하면서 서서히 수비의 안정감을 회복하고 있다. 그리고 라울 가르시아와 이케르 무니아인, 마르켈 수사에타 등 2선 공격수들의 득점 지원은 위력적이다. 하지만 사빈 메리노가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아리츠 아두리스도 부상을 당해 공격력은 약해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냐키 윌리암스가 최전방을 책임지면서 아두리스 대신에 해결사 역할을 해야 한다.
AT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코케와 페르난도 토레스, 앙헬 코레아 등의 연속골에 힘입어 그라나다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면서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했고, 라 리가에서 1위 바르셀로나를 바짝 추격했다. AT는 앙트완 그리즈만이 해결사 역할을 하는 가운데 페르난도 토레스가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최전방 화력이 상승했다. 그리고 디에고 고딘과 루카스 에르난데스 중심의 중앙 수비가 단단하고, 2선과 3선에서의 간격 유지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조직력이 탄탄한 모습이다. 다만 가비는 징계로 출전할 수 없고, 티아구와 호세 히메네스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AT는 1993-94시즌 이후, 빌바오를 상대로 25승 6무 13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AT는 올 시즌 전반기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하면서 최근 빌바오를 상대로 7경기 무패(6승 1무)를 기록했다. 물론, 빌바오는 올 시즌 홈에서 9승 4무 3패를 기록하며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AT도 원정에서 12승 1무 4패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기에 빌바오는 아두리스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면서 화력이 약해진 반면에 AT는 그리즈만과 토레스를 앞세운 공격은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따라서 AT가 빌바오 원정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득점력에서 우위를 보여주며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천 - AT마드리드 승/무
4월 21일 프리메라리가 < 말라가 vs 라요 바예카노 > 분석
말라가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빌바오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말라가는 카메니 골키퍼가 부상이지만 오초아 골키퍼가 제 역할을 하고, 웰링턴과 알벤토사 중심의 중앙 수비가 제 역할을 하면서 수비의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샤를레스와 두제 코프, 로케 산타 크루스 등을 앞세운 공격은 파괴력이 부족하다. 최근 2경기에서 무득점을 기록했을 정도. 여기에 언급했듯 카메니와 후안 카를로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라요 바예카노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하비 구에라와 미쿠의 연속골을 앞세워 비야레알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근 5경기에서 2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바예카노는 최근 빌바오 원정에서 0-1로 패했지만 끈끈한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제 카스트루와 디에고 요렌테 중심의 포백은 안정감이 부족하고, 다비드 코베뇨와 피티, 토뇨, 파트릭 에버트 등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그러나 하비 구에라와 미쿠, 베베 등을 앞세운 공격은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라요 바예카노는 1993-94시즌 이후, 말라가를 상대로 8승 2무 7패를 기록하며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말라가는 올 시즌 라요 바예카노 원정에서 2-1로 승리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말라가는 올 시즌 홈에서 6승 5무 5패를 기록하며 제 실력을 발휘한 반면에 라요 바예카노는 원정에서 1승 6무 9패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말라가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말라가의 득점력이 부족하고, 라요 바예카노는 최근 끈끈한 경기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 팀의 대결은 무승부로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추천 - 무승부/말라가 승
4월 21일 프리메라리가 < 레알 마드리드 vs 비야레알 > 분석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카림 벤제마와 이스코, 가레스 베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의 연속골을 앞세워 헤타페에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레알은 3연승을 달리는 동안에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했고, 라 리가에서도 여전히 3위지만 바르셀로나와 AT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레알은 호날두와 벤제마, 베일을 앞세운 공격이 위력을 발휘하고 카세미루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면서 포백도 안정감을 회복한 모습이다.
비야레알은 지난 프리메라리가 33R에서 아드리안 로페스의 골에도 라요 바예카노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6경기에서 4승 2무를 기록하다가 패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비야레알은 여전히 공수에서 위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크다. 빅토르 루이스와 에릭 베일리 중심의 포백이 워낙 단단하고, 브루노 소리아노가 미드필드의 중심을 잘 잡고 있다. 그리고 세데릭 바캄부와 로베르토 솔다도를 앞세운 공격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다만 마테오 무사키오와 사무 카스티요, 하우메 코스타 등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레알은 1998-99시즌 이후 비야레알을 상대로 19승 9무 3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비야레알은 전반기 맞대결에서 레알에 1-0으로 승리했다. 따라서 레알은 비야레알을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레알은 올 시즌 홈에서 14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에 비야레알은 원정에서 5승 6무 5패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레알은 호날두와 벤제마, 베일을 앞세운 공격이 파괴력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레알이 홈에서 비야레알을 상대로 고전 끝에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 - 레알마드리드 승
4월 21일 세리에A < 사수올로 vs 삼프도리아 > 분석
사수올로
리그 홈 성적 – 6승 7무 3패 (평균 1.3득점 1.2실점)
최근 3경기 성적 – 1승 2패 (평균 1.3득점 1.7실점)
삼프도리아
리그 원정 성적 – 2승 5무 9패 (평균 1.2득점 1.8실점)
최근 3경기 성적 – 1승 1무 1패 (평균 1.0득점 0.7실점)
사수올로 vs 삼프도리아
이번 시즌 상대전적 – 사수올로 1승 우위. 2015/12/7 리그 삼프도리아 홈에서 사수올로 3-1 승.
세리에A 7위 사수올로와 15위 삼프도리아의 승부. 두 팀의 승부는 사수올로로 승부의 추가 기운다. 사수올로가 최근 2연패로 부진하지만, 삼프도리아가 원정에서 2승 5무 9패로 약한 점, 사수올로가 12월 삼프도리아 원정에서 3-1로 승리한 점, 사수올로가 홈에서 6승 7무 3패로 강한 점 등을 감안하면 홈팀 사수올로의 승리 가능성이 높은 승부다.
추천 - 사수올로 승
4월 21일 세리에A < 키에보 vs 프로시노네 > 분석
키에보
리그 홈 성적 – 6승 6무 4패 (평균 1.3득점 1.1실점)
최근 3경기 성적 – 2승 1무 (평균 1.3득점 0.3실점)
프로시노
리그 원정 성적 – 2승 2무 12패 (평균 0.8득점 2.4실점)
최근 3경기 성적 – 1승 2패 (평균 0.7득점 2.0실점)
키에보 vs 프로시노
이번 시즌 상대전적 – 키에보 1승 우위. 2015/12/6 리그 프로시노네 홈에서 키에보 2-0 승.
세리에A 9위 키에보와 18위 프로시노네의 승부. 두 팀의 승부는 키에보로 승부의 추가 기운다. 프로시노네가 33라운드 H베로나 원정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지만, 프로시노네가 원정에서 2승 2무 12패로 약한 점, 키에보가 홈에서 6승 6무 4패로 강하고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로 상승 흐름에 있는 점, 키에보가 12월 프로시노네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한 점 등을 감안하면 홈팀 키에보의 승리 가능성이 높은 승부다. 이처럼 키에보의 승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키에보가 최근 3경기에서 평균 1.3득점 0.3실점을 기록중인 점, 프로시노네가 33라운드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점 등을 감안하면 핸디캡 승부는 무승부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추천 - 무승부/키에보 승
4월 21일 세리에A < 엠폴리 vs 헬라스 베로나 > 분석
엠폴리
리그 홈 성적 – 5승 5무 6패 (평균 1.2득점 1.2실점)
최근 3경기 성적 – 1승 2패 (평균 0.7득점 1.0실점)
H베로나
리그 원정 성적 – 1승 7무 8패 (평균 0.7득점 1.8실점)
최근 3경기 성적 – 1승 2패 (평균 0.7득점 1.7실점)
엠폴리 vs H베로나
이번 시즌 상대전적 – 엠폴리 1승 우위. 2015/12/6 H베로나 홈에서 엠폴리 1-0 승.
세리에A 12위 엠폴리와 20위 H베로나의 승부. 두 팀의 승부는 엠폴리로 승부의 추가 기운다. 엠폴리가 최근 3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중이지만, H베로나가 원정에서 1승 7무 8패로 매우 약한 점, H베로나가 최근 4경기에서 1승 3패로 부진한 점, 엠폴리가 12월 H베로나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한 점 등을 감안하면 홈팀 엠폴리의 승리 가능성이 높은 승부다.
추천 - 엠폴리 승
4월 21일 세리에A < 제노아 vs 인테르 > 분석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던 제노아가 하위권 카르피 원정에서 1대4로 크게 패하였다. 제노아는 경기별 기복이 큰 편인데 나폴리전 3실점, 토리노전 2실점 등 실점이 많은 경기들은 다실점을 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홈에서는 4연승중이자 5승 2무로 7경기째 패배가 없다. 이쪼가 징게로 못나온다. 수비에 타격이 있다. 이외에 부르디소, 판데프, 페린 등이 부상이다. 전력 손실이 꽤 큰 편이다. 라만나 골키퍼, 데 마이오, 무뇨즈, 마르케세, 안살디, 리고니, 제마일리, 가브리엘 실바, 수소, 파볼레티, 락살트의 3-4-3 가능성이 높다. 체르치나 카펠이 나올 수도 있다.
인테르가 나폴리전 2대0 승리를 하면서 챔스에 대한 희망을 다시 키워갔다. 로마가 비기면서 3위 로마와의 격차가 4점으로 줄어들었다. 나폴리와 로마의 맞대결이 남아있기에 남은 상황에 따라 인테르에게도 얼마든지 기회가 있다. 콘도그비아가 징계로 못나오고 이외에 전력 이탈은 없다. 한다노비치 골키퍼, 담브로시오, 미란다, 무리요, 나가토모, 브로조비치, 메델, 팔라시오, 에데르, 페리시치, 이카르디 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요베티치나 랴이치가 선발로 나올 수 있다. 최근 이카르디의 골감각이 절정이다.
이카르디의 감각이 워낙 좋다. 다만 인테르 원정에서 최근 1승 2무 4패로 성적이 너무나도 부진하다. 실제로 최근 맞대결 5경기 동안 홈팀이 승리하고 원정팀이 승리했다. 인테르가 제노아 원정에서 3경기 1무 2패로 대단히 부진했다.
추천 - 무승부/인터밀란 승
4월 21일 세리에A < 유벤투스 vs 라치오 > 분석
유벤투스가 지난 팔레르모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나폴리는 패하면서 9점차로 앞서가게 되었다. 리그 5연속 우승이 매우 유력해 보이는 상황이다. 그렇지만 동시에 마르키시오가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시즌아웃 및 유로 2016 참가도 불가능해졌다. 모라타가 징계로 못나오고 카세레스, 키엘리니, 페레이라, 네투, 마르키시오 등이 부상이다. 부상자가 많은 듯 하지만 그래도 상당수 주전급들 나올 수 있다. 부폰 골키퍼, 바르잘리, 보누치, 루가니, 리히슈타이너, 케디라, 포그바, 알렉스 산드루, 만주키치, 디발라 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마르키시오 자리에 레미나, 에르나네스 둘중에 한명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라치오가 시모네 인자기 감독 부임 이후 2경기 5득점 0실점의 깔끔한 승리를 거두었다. 다만 이번에는 선두 유벤투스 경기이다. 그간 상대했던 팀과는 공격, 수비 모든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데 브라이, 라두, 키쉬나, 마우리 등 여전히 부상자가 많긴 하지만 상당수 선수들이 복귀했다. 마르케티 골키퍼, 바스타, 비세바치, 젠틸레티, 룰리치, 오나지, 빌리아, 파롤로, 칸드레바, 클로제, 케이타의 4-3-3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
추천 - 유벤투스 승
4월 21일 세리에A < 팔레르모 vs 아탈란타 > 분석
카르피와 프로시노네가 승리했고, 팔레르모는 패했다. 이제 팔레르모의 순위는 19위까지 하락했다. 잔류권과 3점차로 벌어졋다. 남은 경기는 5경기. 팔레르모는 상위권 맞대결이 없다. 전부 중하위권만 남아있기 때문에 희망은 있다. 발라르디니 감독이 남은 기간 팀을 빠르게 안정화 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변수인데, 현재로는 공격, 수비 모두 문제가 많다. 공격은 8경기 2득점이고, 수비는 11경기 26실점이다. 골다니가가 징계로 나올 수 없다. 이외에 결장자는 없다. 소렌티노 골키퍼, 기스폴리, 곤잘레스, 라자르, 힐예마르크, 야얄로, 초체프, 바스케스, 질라르디노 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스트루나, 트라야코프스키, 마레스카 등이 나올 수도 있다.
아탈란타가 로마와의 맞대결에서 2대0으로 뒤지던 경기를 3대3으로 마무리했다. 최근 4경기 2승 1무 1패고 밀란, 로마 등 상위권 팀들 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공격진들이 골고루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고, 알레한드로 고메스가 에이스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카르모나, 바씨, 피니야 등이 부상, 마시엘로, 쿠르티치 등이 징계로 못나온다. 스포르티엘로 골키퍼, 벨리니, 톨로이, 팔레타, 드라메, 데 룬, 치가리니, 달레산드로, 디아만티, 고메스, 보리엘로 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추천 - 무승부
4월 21일 세리에A < AS로마 vs 토리노 > 분석
로마가 아탈란타 원정에서 2대0으로 앞서다가 보리엘로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결국 3대3으로 비기고 말았다. 10경기 연속 무패이지만 최근 4경기 1승 3무로 승점을 많이 놓쳐버렸고 어느새 인테르와 4점차 챔스권 경쟁을 해야할 상황이다. 로마 디뉴 제외하면 결장자가 없다. 슈체즈니 골키퍼, 플로렌지, 마놀라스, 뤼디거, 에메르손, 피야니치, 케이타, 나잉골란, 페로티, 살라, 엘 샤라위 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데 로씨, 제코 등 다른 가능성도 높다. 디뉴도 경기에 아예 못나올 상태는 아니다.
토리노가 인테르전부터 3경기 연속 1점차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볼로냐 원정에서도 쉽지 않은 경기였으나 경기 막판 벨로티의 PK 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 벨로티는 리그 10호골을 기록했다. 아벨라르, 임모빌레, 베나씨 등 부상자가 꽤 있다. 파델리 골키퍼, 막시모비치, 글릭, 모레티, 자파코스타, 오비, 비베스, 바셀리, 가스톤 실바, 벨로티, 마르티네스 등이 선발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보보, 브루노 페레스, 몰리나로 등의 선발 가능성도 있다. 주말 직후 주중 경기라 일부 멤버의 변동 가능성도 있다
추천 - AS로마 승/무
4월 21일 세리에A < 우디네세 vs 피오렌티나 > 분석
우디네세 리그 16위다. 강등권과 5점차이로 약간 차이는 있으나 안심할 수는 없는 차이이다. 이번 경기는 홈경기이니만큼 최대한 실점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할 것으로 보인다. 다가오는 일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매경기 신경써야 한다. 최근 홈 6경기에서 4실점밖에 하지 않았을 정도로 수비는 강한 편이다. 펠리페가 징계로 못나오고 일부 부상자들이 있다. 카르네지스 골키퍼, 위르토, 다닐루, 페르난데스, 쿠즈마노비치, 할프레드손, 파스쿠알레, 사파타, 세레우의 3-5-2로 임할 것으로 보인다. 로디, 피리스, 아드난 등의 선발 가능성도 있다.
위기의 피오렌티나가 사수올로전 승리하며 한숨 돌렸다. 현실적으로 챔피언스 리그를 노리기는 어려워 보이고 유로파 리그도 안정권으로 접어든 것 같다. 피오렌티나도 실점은 많지 않았다. 칼리니치를 비롯한 공격진의 부진이 문제인데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바바카르 정도 제외하면 결장자는 없다. 타타루사누 골키퍼, 론칼리아, 곤살로, 아스토리, 베르나르데스키, 바델리, 베시노, 알론소, 보르하 발레로, 일리치치, 칼리니치 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피오렌티나 원정 1무 3패이자 원정 12경기에서 2승밖에 하지 못하였다.
추천 - 무승부/피오렌티나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