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7일 목요일

4월6일 빠꾸TV KBO 프로야구 한국야구 분석 픽 중계방송




 4월 7일 KBO < 두산 vs NC > 분석


두산(노경은 지난시즌 1승4패 4세이브 4.47)
NC(해커 1경기 6.35)

노경은 투수는 시범경기 4경기 1승 7.50, 12이닝 15피안타(4홈런) 2볼넷 10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1세이브 3.00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투구내용은 선발 복귀의 성공 가능성에 물음표가 붙어 있는 상황. 다만, 전일 보우덴의 8이닝 무실점 역투로 불펜의 소모를 최소화 했고 연승을 기록했고 그토록 기다리던 정수빈의 마수걸이 안타가 나왔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

해커 투수는 직전경기 KIA를 상대로 5.2이닝 7피안타(1홈런) 4실점 1볼넷 5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2승1패 2.18을 기록했다. 첫 등판에서 실망감을 주었지만 해커 투수는 지난 시즌 다승왕(19승)을 기록한 NC의 에이스 투수. 문제는 이호준이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 테임즈가 최근 4경기 0.167 빈타에 허덕이고 있는 타선 이다. 다만, 전일 불펜이 제 역할을 해냈다는 것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두산 타선은 지난 시즌 해커 투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양의지가 해커를 상대로 7타수 3안타 0.429로 선전했지만 해커가 힘들어했던 김현수가 빠진 공백이 아쉬움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경기. 또한, NC 타선이 노경은 투수 공략에 실패하지는 않겠지만 두산은 목요일 경기에서 여러명의 불펜 투수를 짧게 끊어 던지게 하면서 NC 타선의 리듬을 끊을수 있다. 언더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KBO < 한화 vs 넥센 > 분석

한화(송은범 1경기 9.00)
넥센(피어밴드 1패 1.50)

송은범 투수는 직전경기 LG를 상대 3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1볼넷 4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2패 10.10 기록했다. 13년 만에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았지만 실망스러운 투구 내용을 보인 송은범 투수. 전일 11안타 2홈런을 기록하고 6안타를 홈런이 없었던 넥센에게 4-6 패배를 당한 결과는 불만족 스럽지만 권력, 정우람이 휴식을 갖었다는 것은 송은범 투수 개인에게는 나쁘지 않았던 소식. 

피어밴드 투수는 직전경기 롯데를 상대로 6이닝 9피안타 2실점(1자책) 0볼넷 5K 패배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2승2패 4.55를 기록했다.밴 헤켄이 일본으로 떠나면서 1선발 중책을 맡게 된 피어밴드 투수의 시즌 첫등판 투구내용은 시범경기 세 차례 등판해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했던 우려가 현실로 이어진 모습. 전일 경기에서 5회 5득점 빅이닝을 만들어 낸 타선의 집중력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타선이 활발했다고 볼수는 없었다. 또한, 한현희와 조상우까지 수술대에 오르며 전열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필승조가 전일 경기에서 가동 되면서 피어밴드는 많은 이닝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 까지 가중 된 상황.

양팀 선발 투수 모두 100% 믿음이 안가는 상황. 5득점 이상은 기록해야 승리를 노릴수 있는 경기라고 양팀 사령탑 모두 생각할 것이다. 무사 1루 상황에서 보내기 번트에 의한 스몰볼이 아닌 강공으로 밀어 붙이는 빅볼 야구가 타나날 것이며 선발 싸움에서 밀리는 팀은 대량 실점을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 오버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KBO < KIA vs LG > 분석


KIA(지크 1패 4.50)
LG(소사 1경기 6.00)

선발 자원이라고 생각 되었던 헥터 지크 투수는 직전경기 NC를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2이닝 3피안타 1볼넷 2K 1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시범경기 3경기 1승1패 3.46, 13이닝 12피안타 2볼넷 10K 7실점을 기록했다. 국내무대 첫 테이프를 패전으로 끊었지만 날카로운 투심과 슬라이더가 위력적인 투수로서 프리미어12 에서 한국 대표팀에 크게 고전한바 있었던 투수. 

LG와 재계약에 성공한 지난 시즌 10승 투수 소사는 직전경기 한화를 상대로 6이닝 9피안타 1볼넷 4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1회와 2회에 2점씩 실점하며 고전했지만 3회부터 감을 잡은 모습을 보였고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뿌렸던 경기. 지난 시즌 기아를 상대로 4경기 2승2패 2.67을 기록했다.

개막전 3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하면서 개막전 징크스를 깨지 못한 LG 소사 투수이지만 결과 쉽게 볼수 없다. 기아 선발 헥터 지크 투수도 기본 QS는 생각해야 하는 투수. 기아는 김주형이 개막 첫 2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시동을 걸더니, 지난 경기 홈런 포함 3안타를 쏟아내며 잠재력을 쏟아 냈지만 소사 투수의 155km대 빠른 공에는 멀티 히트를 기대하기 힘들다. 최근 기아 타선에서 김주형이 침묵한다면 다득점은 힘든 분위기. LG역시 헥터 지크 투수를 공략하기에는 전체적인 타선의 노련미가 조금은 부족한 느낌 이다. 언더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KBO < 롯데 vs SK > 분석


롯데(린드블럼 1승 0.00)
SK(김광현 1패 13.50)

린드블럼 투수는 직전경기 넥센을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5볼넷 5K 승리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2승2패 3.47 기록했다. 지난해 레일리 투수와 함께 롯데의 선발진을 이끈 원투 펀치 투수로서 최다 이닝(210이닝) 1위를 기록한 이닝 소화 능력이 검증 된 투수 이고 시즌 첫등판에서 볼넷이 다소 많았다는 것이 흠이였지만 무실점 승리의 결과가 린드블럼의 리듬을 올려준 상황. 또한, 전일 홈런 3방 포함 14안타 11득점을 폭발 시킨 타선은 이제 더 이상 잔루를 걱정하지 않게 만들었던 모습.

김광현 투수는 직전경기 KT 상대로 4.2이닝 9피안타(2홈런) 7실점 2볼넷 4K 패배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2승 2.13 기록했다. 올해 시범경기 2승1패 14.1이닝 1자책, 평균자책점 0.63을 기록했고 올시즌을 끝으로 FA자격을 취득하게 김광현 에게는 올시즌 성적은 해외 진출 성사 또는 FA대박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이력서가 되는 상황이였기에 큰 기대를 모았지만 제구가 흔들리며 홈런 2방에 무너진 상황. 전일 1안타 1득점에 그치는 가운데 3연패에 빠진 팀 분위기도 걱정이 된다.

SK는 '롯데 천적 타자' 1번 타자 이명기가 1,2 차전 무안타 경기를 했다. 1할대 빈타에 시달리고 있는 고메즈의 부활 조짐도 여전히 깜깜 무소식. 롯데는 전일 타선의 대폭발이 만들어 졌다. 하지만, 상대는 김광현 이다. 개막전 실패를 경험 했지만 김광현은 시범경기에서 부터 150km가 넘는 빠른 공과 주무기인 슬라이더의 날카로운 각을 보여줬고 새롭게 장착한 체인지업도 점차 손에 익어가는 모습. 투수전이 예상되는 경기. 언더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KBO < KT vs 삼성 > 분석


KT(엄상백 1경기 0.00)
삼성(차우찬 1패 4.50)

엄상백 투수는 지난시즌 5승6패 6.66, 시범경기 3경기 5.54, 13이닝 15피안타(1홈런) 9실점 8볼넷 6K를 기록했으며 시즌 첫등판 에서 SK를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2.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시범경기 구위가 뛰어나지 않았고 지난해 상대전적 1패 6.75 기록속에 삼성을 상대로 많이 맞아 나간 기억이 있는 투수. 

차우찬 투수는 직전경기 두산을 상대 6이닝 5피안타(1홈런) 4실점(3자책) 3볼넷 1K 패배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3승1패 7.71 기록했다. 첫등판에서는 다소 흔들렸고 패전을 기록했지만 150㎞를 넘나드는 묵직한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지난 시즌 194개 탈삼진을 잡아내며 10년 만에 삼성 선발 탈삼진 왕에 등극했던 투수이고 시범경기에서도 선발과 중간계투로 2차례 등판해 9이닝 동안 4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을 기록한바 있다.

엄상백 투수는 사이드암 투수 이다. 삼성의 좌타자 라인을 쉽게 넘어가기 힘들 전망, 올시즌 KT의 필승조 불펜은 많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추격조는 지난 시즌의 모습에서 탈피하지 못했다. 반면, 차우찬 투수는 전일 3홈런을 가동한 KT의 방망이와 개막 이후 모든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박경수를 비롯해서 KT 우타자들의 타격감이 좋다는 것이 부담이 되는 경기. 퀄리트 스타트는 기대가 되지만 시즌 초반 뜨거움이 식지 않은 KT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오버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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