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7일 목요일

4월8일 빠꾸tv MLB 믈브 메이저리그 야구 패널 분석 픽 방송





4월 8일 MLB < 신시내티 vs 필라델피아 > 분석

신시내티(로버트 스테판슨 지난시즌 8승11패 3.83)
필라델피아(찰리 모튼 지난시즌 9승9패 4.81)

로버트 스테판슨 투수의 빅 리그 데뷔전 이다. 스테판슨은 2011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7순위로 신시내티에 입단한 유망주 투수로서 153km를 상회하는 빠른 볼과 낟차 큰 커브 그리고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던지는 스리쿼터 투수 로서 루키 리그부터 출발해서 한계단씩 착실히 성장세를 보여주며 올라온 투수. 올시즌 기대되는 우완 유망주 투수들 중에서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팀은 2연승의 상승세가 더욱 배가 될수 있는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찰리 모튼 투수는 시범경기 3경기 1승1패 4.63, 11.2이닝 9피안타(2홈런) 8실점 6볼넷 10K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4승3패 3.22 기록했다. 7년간 뛰었던 피츠버그를 떠나서 필라델피아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재도약을 노리고 있는 투수. 전일 마무리 다리어 히노호사가 무너지며 끝내기 패배를 허용했고 타선이 이틀 연속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상황.

신시내티 야수들의 호수비는 이제 시즌 초반 2경기 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경이로운 수준. 지난 시즌 팀 홈런왕 토드 프레이저는 이제 없지만 출루의 신 조이 보토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신시내티 타선은 최소한 홈에서 만큼은 결코 약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있다. 선발 싸움에서는 확실한 우위에 있다고 말할수 없지만 수비와 주루, 그리고 중심 타선의 파워는 신시내티가 한수 위에 있다. 신시내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오클랜드 vs 시카고W > 분석

오클랜드(켄달 그레이브맨 지난시즌 6승9패 4.05)
시카고(맷 레이토스 지난시즌 4승10패 4.95)

켄달 그레이브맨 투수는 시범경기 6경기 1승2패 4.73, 26.2이닝 25피안타(4홈런) 15실점 11볼넷 18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은 없다. 전일 에이스 소니 그레이 투수의 호투를 발판 삼아 시즌 첫 승리는 기록했지만 7안타 2득점에 그친 타선은 아쉬움이 남는 상황. 

맷 레이토스 투수는 시범경기 3경기 10.38, 13이닝 23피안타(2홈런) 16실점 6볼넷 9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1승 0.00 기록했다. 지난 시즌 3개 구단을 옮겨 다닌 맴 레이토스 투수의 시카고W 데뷔전 경기. 빠른 구속은 여전하지만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투구 내용은 다소 불만인 상황. 다만, 지난 시즌 기록한 4승 중에서 오클랜드를 상대로 1승을 기록했고 투구 내용도 가장 좋았다는 것은 도움이 될것이다. 전이 1득점이 그친 타선은 상대가 소니 그레이 였다는 것을 정상참작 해야 한다. 

투수전이 아닌 타격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은 경기. 타선의 힘은 시카고W 가 한수 위에 있다. 또한, 전일 경기는 패했지만 불펜의 소모는 승리를 기록한 오클랜드 보다 적었다. 시카고W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뉴욕양키스 vs 휴스턴 > 분석

뉴욕양키(네이선 이발디 지난시즌 14승3패 4.20)
휴스턴(마이크 파이어스 지난시즌 7승10패 3.69)

네이선 이발디 투수는 시범경기 4경기 1승1패 3.07, 14.2이닝 14피안타 6실점 8볼넷 10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1승 0.90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준 네이선 이발디 투수가 팀의 위닝 시리즈를 위해서 마운드에 오른다. 전일 17안타(3홈런) 16득점을 폭발시킨 타선과 미이클 피네다 -이반 노바 투수로만 경기를 끝냈다는 것은 힘이 되는 소식.

마이크 파이어스 투수는 시범경기 6경기 4.91, 22이닝 24피안타(홈런3) 13실점 6볼넷 19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은 없다. 지난 시즌 휴스턴 이적후 3경기 2승1패 3.22를 기록하며 밀워키 시절 보다는 좋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시범경기 성적은 불만족스러운 상황. 원정이라는 것과 뜨거워진 양키즈 타선을 상대해야 한다는건 불운 이다.

홈과 원정에서의 투구 내용에 차이점이 나타났던 선발 투수의 매치업 이다. 네이선 이발디 투수가 휴스턴을 상대로 갖고 있는 좋은 기억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 콜린 맥휴를 무너트렸다는 것이 기세 싸움에서 양키즈에게 큰 도움이 되는 타이밍 이다. 뉴욕 양키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워싱턴 vs 마이애미 > 분석

워싱턴(태너 로어크 지난시즌 4승7패 4.38)
마이애미(아담 콘리 지난시즌 4승1패 3.76)

태너 로어크 투수는 시범경기 5경기 2승 2.00, 18이닝 21피안타 4실점 3볼넷 17K를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 전적 2승4패 1세이브 3.57 기록했다. 제구는 좋지만 좌타자에 대한 약점과 부상 때문에 지난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인 태너 로어크 투수이지만 올시즌은 건강한 몸으로 출발하는 만큼 2014시즌(15승)의 영광을 어느 정도는 재현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시범경기에서 좌우 경계선을 넘나드는 멸도날 제구력을 바탕으로 기분 좋은 성적을 남겼다. 애틀란타 원정에서 연승을 만들어 낸 팀 분위기는 홈에서 디트로이트에게 연패를 당하며 시즌을 시작한 마이애미와 비교해서 확실한 우위에 있는 상황. 

아담 콘리 투수는 시범경기 3경기 1승 1.86, 9.2이닝 5피안타(2홈런) 2실점 3볼넷 4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1승 5.40 기록했다. 시범경기 성적은 좋지만 짧게 이닝을 끊어 던진 결과였기에 본게임에서 검증이 필요한 상황. 다만, 지난해 뭇매를 얻어 맞는 가운데서도 타선의 도움으로 워싱턴을 상대로 1승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 자신감' 이라는 측면에서 도움이 될듯. 

양팀 선발 모두 지난 시즌 보다는 올시즌이 기대가 되는 투수이지만 태너 로어크 투수에게 보다 높은 점수를 줄수 있고 불펜의 차이는 한레벨 이상은 차이가 있다. 워싱턴이 홈개막전 승리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4월 8일 MLB < 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 분석

샌프란시스코(제이크 피비 지난해 8승6패 3.58)
LAD(알렉스 우드 지난시즌 12승12패 3.84)

제이크 피비 투수는 시범경기 7경기 2승 6.11, 28이닝 40피안타(5홈런) 23실점 8볼넷 20K를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 전적 4승2패 2.70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홈 개막전 이다. 시범경기 마지막에 페이스를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LA다저스 타선을 상대하는 요령을 알고 있는 투수. 전일 밀워키 원정에서의 패배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타선의 집중력이 다소 떨어졌던 것은 아쉽지만 홈 개막전을 위해서 공수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준 데나드 스판의 결장 속에 1,2차전 출전하지 않은 타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던 경기였고 원정과 홈 에서 샌프란시스코의 공격력은 차별화 된다.

알렉스 우드 투수는 시범경기 5경기 3패 7.13, 17.2이닝 27피안타(5홈런) 17실점 4볼넷 13K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1패 7.27 기록했다. 5선발이 불안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류현진이 돌아오기전 까지 4선발 로테이션에서 LA다저스 마운드의 버팀목이 되줘야 하는 알렉스 우드의 성적이 올시즌 LA다저스의 성적을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상황. 상대가 약체 샌디에고 였다고 하지만 개막 3연속 스윕을 기록하는 가운데 27이닝 무실점, 25득점을 기록한 팀 분위기는 개막전 자신들을 전체 13위로 예상한 전문가들 에게 제대로 한방 먹이는데 성공했다.

지난 시즌 LA다저스를 상대로 마지막 등판에서 7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한 제이크 피비 투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 난다.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홈개막전을 위해서 힘을 비축한 샌프란시스코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클리블랜드 vs 미네소타 > 분석

클리블랜드(대니 살라자르 지난시즌 14승10패 3.45)
보스턴(조 켈리 지난시즌 10승6패 4.82)

대니 살라자르 시범경기 7경기 3승1패 5.47, 26.1이닝 30피안타(5홈런) 17실점 13볼넷 26K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2승 1.46 기록했다. 보스턴을 상대로 강점을 보였던 대니 살라자르 투수이다. 시범경기 한차례 실수가 높은 평균자책점의 원인이 되었지만 패전을 기록한 경기를 제외하면 지난 시즌 14승을 기록한 대니 살라자르 에게 큰 이상이 생겼다고 볼수 없었다.

조 켈리 투수는 시범경기 6경기 3승1패 2.63, 24이닝 26피안타(4홈런) 7실점 8볼넷 22K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 전적 1승 0.82 기록했다. 시범경기와 상대전 성적 모두 좋지만 홈이 아닌 원정에서는 기복이 심하게 나타났던 투수. 지난 시즌 AL 타격 2위를 기록한 잰더 보가츠와 루키 시즌을 성공적으로 끝낸 무키 베츠, 타격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준 재키 브래들리 Jr을 비롯해거 전도 유망한 선수들의 방망이가 아직은 뜨겁게 달아오르지 못한 상황. 전일 홈런포를 가동한 오티즈와 지난 시즌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준 라미레즈(2안타 1홈런)의 부활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산도발이 아직 교체 멤버로 출전해야 하는 컨디션 이라는 것이 불만인 타선의 현주소.

전일 4-0으로 출발했던 경기를 클리블랜드가 패했다면 엄청난 데미지를 입을수 있었지만 5-6 역전을 허용한 이후 반전을 만들어 냈고 결국 승리는 클리블랜드의 몫이 되었다. 클레이 벅홀츠와 믿었던 필승조가 무너진 보스턴의 아픔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경기. 클리블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볼티모어 vs 미네소타 > 분석

볼티모어(우발도 히메네스 지난시즌 12승10패 4.11)
미네소타(필 휴즈 지난해 11승9패 4.40)

우발도 히메네스 투수는 시범경기 4경기 1승1패 12.27, 7.1이닝 12피안타 10실점 6볼넷 5K를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 전적 4승3패 2.72 기록했다. 지난 시즌 4점대 방어율에도 12승을 기록할수 있었던 것은 원정과 약점을 노툴한 팀을 상대로는 한없이 작아졌지만 자신이 강점을 보여던 팀과 홈경기에서 잘던졌던 이유. 한국 팬들에게는 아쉽지만 김현수와 포지션 경쟁을 펼치고 있는 신인 조이 리카드가 개막 2경기에서 7타수 4안타 맹활약을 펼치며 열풍을 만들고 있다는 것과 안정적인 스타트를 기록한 불펜의 단단함도 반가운 소식. 

필 휴즈 투수는 시범경기 5경기 1승 3.43, 21이닝 18피안타(1홈런) 8실점 3볼넷 13K를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 전적 4승2패 3.36 기록했다. 홈이 아닌 원정에서 꾸준하지 못했던 기록이 있으며 기폭제가 되어주길 바랬던 박병호가 전일 경기 3삼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타선의 응집력이 떨어져 있다는 것이 부담이 되는 상황. 

홈과 원정의 차이 그리고 현재 2승을 먼저 쓸어 담은 팀 분위기를 외면할수 없는 경기. 볼티모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애리조나 vs 시카고컵스 > 분석

애리조나(루비 데 라 로사 지난시즌 14승9패 4.67)
시카고C(존 랙키 지난시즌 13승10패 2.77)

루비 데 라 로사 투수는 시범경기 6경기 3승 7.03, 24.1이닝 35피안타(3홈런) 20실점 6볼넷 21K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1패 5.73 기록했다. 지난 시즌 화려한 비상에 성공했던 루비 데 라 로사 투수는 시범경기 3승을 기록했지만 피안타 허용률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상황, 공교롭게도 맞아 나간 경기가 지난 시즌 강점을 보인 홈경기 였던 상황. 홈에서 콜로라도에게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고 전일 3-4 패전의 과정에서 필승조가 소모 되었다는 것도 부담이 되는 타이밍.

존 랙키 투수는 시범경기 3경기 2패 6.92, 13이닝 17피안타(2홈런) 10실점 1볼넷 14K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전적 2승 1.80 기록했다. 애리조나에게 강점을 보여왔던 존 랙키 투수 이다. 시범경기 성적이 본게임 까지 어느정도 이어졌던 루비 데 라 로사 투수와 달리 존 랙키 투수에게 시범경기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으며 LAA원정에서 2연승을 만든 이후 하루 휴식일이 있었다는 것은 불펜의 넉넉한 지원을 기대할수 있게 만드는 요소. 2경기 15득점을 뽑아낸 타선의 집중력은 왜 이들이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인지는 증명했던 모습 이였다.

선발과 불펜 타선의 리듬에서 우위에 있는 시카고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8일 MLB < LA에인절스 vs 텍사스 > 분석

LAA(헥터 산티아고 지난시즌 9승9패 3.59)
텍사스(데릭 홀랜드 지난시즌 4승3패 4.91)

헥터 산티아고 투수는 시범경기 7경기 2승 2.89, 28이닝 28피안타(5홈런) 11실점 6볼넷 30K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전적 5승1패 3.27 기록했다. 지난 시즌 아쉽게 생애 첫 두자리 승리 도전이 실패로 돌아간 헥터 산티아고 투수는 올시즌 LAA 선발진 중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시범경기를 보냈다. 피홈런이 많았다는 것이 '옥에 티' 였지만 K-K-K 행진을 펼치는 가운데 볼넷 허용도 많지 않았던 모습. 문제는 이틀 동안 1득점에 그친 타선의 반등 여부에 있지만 헥터 산티아고 투수가 실망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데릭홀랜드 투수는 시범경기 7경기 3승2패 2.88, 25이닝 30피안타(5홈런) 15실점 9볼넷 17K를 기록했으며 통산 상대전적 4승2패 5.80 기록했다. 작년 부상 때문에 고생했던 데릭홀랜드 투수의 시범경기는 한마디로 요약해서 ' 맑음' 이였다. 다만, 홈과 원정에서의 투구내용에 차이를 보여 왔고 LAA의 간판타자 마이크 트라웃을 상대로 약점을 나타냈다는 것이 부담이 되는 기록.

LAA는 이동 없이 홈에서 하루 휴식후 경기이고 텍사스는 홈에서 시애틀에게 루징 시리즈를 기록하고 연속 된 일정 속에 시즌 첫 원정경기를 갖게 된다. 선발 싸움은 엇비슷한 모양세에 있지만 불펜의 가동 여력은 LAA의 우세. 또한, 텍사스는 홈 개막 3연전에서 뛰지 않았던 25인 로스터에 포함 된 다른 야수에게 기회를 줄 가능성이 높아졌다. LAA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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