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NPB < 요미우리 vs 한신 > 분석
요미우리(타이라 켄타로 -데뷔전)
한신(랜디 메신저 1패 4.26)
센트럴리그 1위 요미우리와 2위 한신의 3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1승1패 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다이라 켄타로 투수의 일군 무대 데뷔전 이다. 일본선수권에서 선발 자원으로 활약한 맞춰잡는 유형의 사이드암 투수. 지난 시즌 2군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인 기대주 로서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출격 채비를 끝냈다. 시즌 팀타율은 0.254를 기록중.
랜디 메신저 투수는 직전경기 야쿠르트를 상대로 6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홈 개막전 에서 주니치를 상대로 6.2이닝 4실점(3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구위에 힘을 있었지만 제구가 흔들렸던 경기의 연속. 지난 시즌 상대전 3승4패 3.44 기록이 있다. 시즌 팀타율은 0.241을 기록중.
1차전 8득점 승리를 기록하며 시즌 3연승을 기록중이던 한신의 기세가 전일 요미우리 에이스 스가노 토모유키 앞에 완봉패의 결과로 멈춰섰다. 선발 투수의 이름값 에서는 랜디 메신저 투수가 앞서지만 타이라 켄타로 투수를 선발이 아닌 요미우리에서 나오는 첫번째 투수로 의미를 함축한다면 가동할수 있는 불펜 자원이 넘치는 목요일을 맞이한 요미우리 마운드의 높이가 결코 낮다고 볼수 없는 타이밍 이다. 또한, 랜디 메신저를 상대전과 최근 흐름을 감안한다면 요미우리를 상대로 6이닝 2~3실점은 기본으로 생각해야 하는 경기. 요미우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한신(랜디 메신저 1패 4.26)
센트럴리그 1위 요미우리와 2위 한신의 3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1승1패 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다이라 켄타로 투수의 일군 무대 데뷔전 이다. 일본선수권에서 선발 자원으로 활약한 맞춰잡는 유형의 사이드암 투수. 지난 시즌 2군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인 기대주 로서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출격 채비를 끝냈다. 시즌 팀타율은 0.254를 기록중.
랜디 메신저 투수는 직전경기 야쿠르트를 상대로 6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홈 개막전 에서 주니치를 상대로 6.2이닝 4실점(3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구위에 힘을 있었지만 제구가 흔들렸던 경기의 연속. 지난 시즌 상대전 3승4패 3.44 기록이 있다. 시즌 팀타율은 0.241을 기록중.
1차전 8득점 승리를 기록하며 시즌 3연승을 기록중이던 한신의 기세가 전일 요미우리 에이스 스가노 토모유키 앞에 완봉패의 결과로 멈춰섰다. 선발 투수의 이름값 에서는 랜디 메신저 투수가 앞서지만 타이라 켄타로 투수를 선발이 아닌 요미우리에서 나오는 첫번째 투수로 의미를 함축한다면 가동할수 있는 불펜 자원이 넘치는 목요일을 맞이한 요미우리 마운드의 높이가 결코 낮다고 볼수 없는 타이밍 이다. 또한, 랜디 메신저를 상대전과 최근 흐름을 감안한다면 요미우리를 상대로 6이닝 2~3실점은 기본으로 생각해야 하는 경기. 요미우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NPB < 주니치 vs 요코하마 > 분석
주니치(조던 노르베르토 1경기 0.00)
요코베이(스나다 요시키 1경기 3.60)
센트럴리그 3위 주니치와 리그 최하위 요코하마의 3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주니치가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조던 투수는 직전경기 한신을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1이닝 2피안타 1실점(0자책) 0볼넷 1삼진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보유한 도미니카 출신의 좌완 투수로서 팔꿈치 수술에서 복귀한 지난 시즌엔 마이너로 33경기에 등판했고 시범경기에서 고장 났던 자신의 어깨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선발과 마무리의 경험이 함께 있는 투수 이다. 시즌 팀타율은 0.249를 기록중.
스나다 요시키 투수는 직전경기 요미우리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 2실점 0볼넷 1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주니치를 상대로 1경기 1패 3.60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좌완의 잇점을 활용한 과감한 우타자 인코스 공략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생겼던 팀의 활력소가 되어준 투수 이지만 야마구치의 부상으로 1군으로 올라오게 된 케이스. 시범경기에서 한차례 등판하지 않았고 실저에서 몸을 끌러올리고 있으며 직구와 슬라이더 투피치에 가까운 단조로운 구종을 갖고 있다. 시즌 팀타율은 0.216 리그 최하위 이다.
이틀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4연패에 빠진 요코하마 이다. 또한, 전일 경기는 1안타 무득점의 패배. 반면, 비교적 여유가 생긴 주니치가 조던 노르베르토를 선발로 올려 보낼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전일 우쿠마 료스케 투수의 완봉으로 불펜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상황. 떨어지는 칼날이 된 요코하마를 선택할수 없게 된 경기. 주니치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요코베이(스나다 요시키 1경기 3.60)
센트럴리그 3위 주니치와 리그 최하위 요코하마의 3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주니치가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조던 투수는 직전경기 한신을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1이닝 2피안타 1실점(0자책) 0볼넷 1삼진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보유한 도미니카 출신의 좌완 투수로서 팔꿈치 수술에서 복귀한 지난 시즌엔 마이너로 33경기에 등판했고 시범경기에서 고장 났던 자신의 어깨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선발과 마무리의 경험이 함께 있는 투수 이다. 시즌 팀타율은 0.249를 기록중.
스나다 요시키 투수는 직전경기 요미우리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 2실점 0볼넷 1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주니치를 상대로 1경기 1패 3.60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좌완의 잇점을 활용한 과감한 우타자 인코스 공략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생겼던 팀의 활력소가 되어준 투수 이지만 야마구치의 부상으로 1군으로 올라오게 된 케이스. 시범경기에서 한차례 등판하지 않았고 실저에서 몸을 끌러올리고 있으며 직구와 슬라이더 투피치에 가까운 단조로운 구종을 갖고 있다. 시즌 팀타율은 0.216 리그 최하위 이다.
이틀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4연패에 빠진 요코하마 이다. 또한, 전일 경기는 1안타 무득점의 패배. 반면, 비교적 여유가 생긴 주니치가 조던 노르베르토를 선발로 올려 보낼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전일 우쿠마 료스케 투수의 완봉으로 불펜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상황. 떨어지는 칼날이 된 요코하마를 선택할수 없게 된 경기. 주니치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NPB < 오릭스 vs 라쿠텐 > 분석
오릭스(야마사키 사치야 지난시즌 3승6패 4.53)
라쿠텐(토무라 켄지 지난시즌 7승11패 3.84)
퍼시픽리그 최하위 오릭스와 1위 라쿠텐의 3차전 이다. 상대전 에서는 오릭스가 2연패를 기록했다.
야마사키 사치야 투수는 시범경기에서 1승1패 3.60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라쿠텐을 상대로 6.1이닝 7.11을 기록했다. 드래프트 1순위로 지난 시즌 큰 기대 속에 출발했고 데뷔전 승리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변화구의 제구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1군 무대 정착하지 못했던 투수 로서 좌투수이지만 좌타자 몸쪽 승부를 피한다는 약점을 보였다. 시즌 팀타율을 0.239를 기록중 이다.
토무라 켄지 투수는 지난 시즌은 선발과 구원의 모두에서 기용되며 개인 최다의 37경기에 등판했던 마당쇠 역할을 해낸 투수. 커터를 주무기로 7승의 성과를 만들어 냈으며 지난시즌 오릭스를 상대로 1승 1.67 기록으로 강점을 나타냈다. 시즌 팀타율은 0.278을 기록중이다.
전일 두 팀이 기록한 안타 갯수를 똑같은 9개 였지만 오릭스는 실책이 2개 있었고 라쿠텐은 홈런이 2방 나왔다. 시즌 초반 오릭스의 하락세와 심상치 않은 라쿠텐의 상승세의 차이를 보여준 대목. 아직까지 팀 홈런이 나오지 않고 있는 오릭스 타선을 이끌어주는 확실한 구심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도 4번 타자 젤러스 휠러(전일 경기 3안타 1홈런 3타점)의 활약으로 타선의 무게감이 배가 되고 있는 라쿠텐과 차별화 된다.
라쿠텐의 시즌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선발과 타선 그리고 불펜의 비교에서 라쿠텐이 모두 우위에 있는 타이밍에 걸린 경기. 라쿠텐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라쿠텐(토무라 켄지 지난시즌 7승11패 3.84)
퍼시픽리그 최하위 오릭스와 1위 라쿠텐의 3차전 이다. 상대전 에서는 오릭스가 2연패를 기록했다.
야마사키 사치야 투수는 시범경기에서 1승1패 3.60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라쿠텐을 상대로 6.1이닝 7.11을 기록했다. 드래프트 1순위로 지난 시즌 큰 기대 속에 출발했고 데뷔전 승리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변화구의 제구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1군 무대 정착하지 못했던 투수 로서 좌투수이지만 좌타자 몸쪽 승부를 피한다는 약점을 보였다. 시즌 팀타율을 0.239를 기록중 이다.
토무라 켄지 투수는 지난 시즌은 선발과 구원의 모두에서 기용되며 개인 최다의 37경기에 등판했던 마당쇠 역할을 해낸 투수. 커터를 주무기로 7승의 성과를 만들어 냈으며 지난시즌 오릭스를 상대로 1승 1.67 기록으로 강점을 나타냈다. 시즌 팀타율은 0.278을 기록중이다.
전일 두 팀이 기록한 안타 갯수를 똑같은 9개 였지만 오릭스는 실책이 2개 있었고 라쿠텐은 홈런이 2방 나왔다. 시즌 초반 오릭스의 하락세와 심상치 않은 라쿠텐의 상승세의 차이를 보여준 대목. 아직까지 팀 홈런이 나오지 않고 있는 오릭스 타선을 이끌어주는 확실한 구심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도 4번 타자 젤러스 휠러(전일 경기 3안타 1홈런 3타점)의 활약으로 타선의 무게감이 배가 되고 있는 라쿠텐과 차별화 된다.
라쿠텐의 시즌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선발과 타선 그리고 불펜의 비교에서 라쿠텐이 모두 우위에 있는 타이밍에 걸린 경기. 라쿠텐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7일 NPB < 소프트뱅크 vs 지바롯데 > 분석
소프트뱅크(셋츠 타다시 1패 7.20)
지바롯데(와쿠이 히데아키 2승 0.64)
퍼시픽리그 5위 소프트뱅크와 1위 지바롯데의 3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소프트뱅크가 1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셋츠 타다시 투수는 직전경기 니혼햄을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 3볼넷 5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라쿠텐 원정에서 3이닝 7피안타 6실점 5볼넷 패전을 기록했다. 시즌 첫등판 보다는 좋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부상이후 구속 저하 현상이 나타나면서 작년과 재작년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던 모습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볼수 없었던 경기. 다만, 지난 시즌 지바롯데를 상대로 5경기 1승4패 1.82 기록으로 승운은 없었지만 자신의 몫은 해냈던 기록이 희망적인 요소. 시즌 팀타율은 0.241을 기록하고 있다.
와쿠이 히데아키 투수는 직전경기 오릭스를 상대로 7이닝 3실점(1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니혼햄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2연속 선발승 속에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볼 끝 움직임도 상당히 좋았으며 지난 시즌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8경기 5승3패 2.80 기록이 있다. 시즌 팀타율은 0.251을 기록중 이다.
1차전은 연장 12회 4-4 무승부의 결과가 나왔고 2차전은 4안타를 기록한 지바롯데가 11안타를 기록한 소프트뱅크에게 4-3 승리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 입장에서는 억울할수 밖에 없었던 경기 결과. 홈런 3방의 위력을 실감할수 있었던 결과 였다.
선발 싸움에서는 지바롯데가 우위에 있지만 홈에서 지바롯데를 상대하는 셋츠 타다시 투수는 기본 이상은 해냈던 투수. 무엇보다 지바롯데는 1차전 4회 부터 6명의 불펜을 소모한 이후 전일 경기에서도 4회 부터 4명의 불펜을 투입해야 했던 반면 소프트뱅크는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선발 센가 고다이 투수가 8이닝을 책임져 주었다. 뒷심 대결 구도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령한 소프트뱅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지바롯데(와쿠이 히데아키 2승 0.64)
퍼시픽리그 5위 소프트뱅크와 1위 지바롯데의 3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소프트뱅크가 1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셋츠 타다시 투수는 직전경기 니혼햄을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 3볼넷 5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라쿠텐 원정에서 3이닝 7피안타 6실점 5볼넷 패전을 기록했다. 시즌 첫등판 보다는 좋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부상이후 구속 저하 현상이 나타나면서 작년과 재작년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던 모습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볼수 없었던 경기. 다만, 지난 시즌 지바롯데를 상대로 5경기 1승4패 1.82 기록으로 승운은 없었지만 자신의 몫은 해냈던 기록이 희망적인 요소. 시즌 팀타율은 0.241을 기록하고 있다.
와쿠이 히데아키 투수는 직전경기 오릭스를 상대로 7이닝 3실점(1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니혼햄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2연속 선발승 속에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볼 끝 움직임도 상당히 좋았으며 지난 시즌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8경기 5승3패 2.80 기록이 있다. 시즌 팀타율은 0.251을 기록중 이다.
1차전은 연장 12회 4-4 무승부의 결과가 나왔고 2차전은 4안타를 기록한 지바롯데가 11안타를 기록한 소프트뱅크에게 4-3 승리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 입장에서는 억울할수 밖에 없었던 경기 결과. 홈런 3방의 위력을 실감할수 있었던 결과 였다.
선발 싸움에서는 지바롯데가 우위에 있지만 홈에서 지바롯데를 상대하는 셋츠 타다시 투수는 기본 이상은 해냈던 투수. 무엇보다 지바롯데는 1차전 4회 부터 6명의 불펜을 소모한 이후 전일 경기에서도 4회 부터 4명의 불펜을 투입해야 했던 반면 소프트뱅크는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선발 센가 고다이 투수가 8이닝을 책임져 주었다. 뒷심 대결 구도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령한 소프트뱅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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