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9일 화요일

4월20일 빠꾸tv MLB 믈브 메이저리그 야구 패널 분석 픽 방송

              


4월20일 빠꾸tv MLB 믈브 메이저리그 야구 패널 분석 픽 방송




4월 20일 MLB < 미네소타 vs 밀워키 >

미네트윈(어빈 산타나 1패 3.00)
밀워키브(윌리 페랄타3패 10.13)

어빈 산타나 투수는 직전경기(4/15) 홈에서 시카고W 상대로 7이닝 7피안타(1홈런)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시즌 3번의 선발 등판에서 1패만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2연속 QS를 기록. 어빈 산타나 투수는 자신의 궤도를 향해서 진입하고 있었던 투수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상대전적은 없으며 팀타율은 0.224 이다.

윌리 페랄타 투수는 직전경기(4/15) 원정에서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1홈런)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10) 휴스턴을 상대로 4.1이닝 7피안타(3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4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한 이후 3연속 패전의 흐름이며 볼끝이 좋지 못했고 제구도 전체적으로 높았다. 지난해 상대전적 없으며 팀타율은 0.213 이다.

14회 연장 승부에서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LAA를 상대로 3연승을 만들어 낸 이후 밀워키를 맞이한 미네소타는 어제 경기에서 밀워키를 7회 강우콜트게임 승리(7-4)를 기록하며 9연패 이후 4연승을 만들어 냈다. 박병호가 3-3 동점이던 4회 시즌 3홈 홈런으로 역전을 만들었고 미국 데뷔 11경기 만에 첫 멀티히트를 기록한 경기. 연장 승부로 지쳐있던 선수들에게 조기퇴근의 행운도 찾아 왔다. 반면, 밀워키는 계속 되는 원정경기 일정에서 투타의 밸런스가 모두 떨어진 모습에 있으며 최근 5경기 1승4패 하락세 이다.

지난 시즌 원정에서 부진했으며 올시즌 초반 자신의 공을 전혀 던지지 못하고 있는 윌리 페랄타 투수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미네소타 타선이 불을 뿜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네소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월 20일 MLB < 클리블랜드 vs 시애틀 > 분석

클리블랜드(카를로스 카라스코 1승 3.46)
시애틀(웨이드 마일리 1패 8.25)

카를로스 카라스코 투수는 직전경기(4/14) 원정에서 탬파베이 상대로 8이닝 4피안타 1실점 1볼넷 8K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5이닝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첫경기에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 14승12패 3.63 성적으로 최고의 한해를 보낸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진가가 나타난 승리 투구. 올시즌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 될 만큼 주목을 받고 있는 투수로서 지난해 상대전적 없으며 0.241 이다.

웨이드 마일리 투수는 직전경기(4/13) 홈에서 텍사스 상대로 6이닝 10피안타(1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7) 원정에서 텍사스를 상대로 6이닝 7피안타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2경기 12이닝 동안 볼넷 허용이 없고 13K를 기록했지만 지난 시즌 텍사스를 상대로 약했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 보스턴에서 큰 기대를 갖고 영입한 투수이며 텍사스를 제외한 다른 팀과는 첫 만남 이다. 지난해 상대전적은 없으며 팀타율은 0.222 이다.

홈에서 뉴욕M 에게 연패를 당하며 루징 시리즈를 기록한 클리블랜드와 뉴욕양키즈 원정에서 위닝 시리즈는 기록했지만 최종전 패배로 3연승 행진이 중단 된 시애틀의 만남 이다. 휴식일이 있었지만 이동 없이 연속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는 클리블랜드가 원정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시애틀 보다 일정상 월등히 유리한 타이밍. 선발 싸움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 클리블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20일 MLB < 볼티모어 vs 토론토 > 분석




볼티모어(마이크 라이트 1승 7.20)
토론토(마커스 스트로먼 2승 4.22)

2연속 우천취소(텍사스,템파베이)로 선발 일정이 취소되면서 등판 일정이 밀린 마이크 라이트 투수는 직전경기(4/13) 원정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4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상대전적 3경기 2패 9.45를 기록했다. 198cm의 장신에서 폭포수 같이 떨어지는 변화구가 좋았고 승리는 기록했지만 빠른공이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크다는 약점이 노출되어 있다. 팀타율은 0.294 이다.

마커스 스트로먼 투수는 직전경기(4/15) 홈에서 뉴욕Y 상대로 8이닝 3피안타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5.1이닝 6피안타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홈개막전 에서 힘으로 밀어 붙이는 투구가 보스턴 타선에게 혼쭐이 났지만 나머지 2경기에서는 8이닝 2,3실점의 기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어필했으며 155km가 넘는 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지난해 볼티모어를 상대로는 홈에서 8이닝(8K)을 던져서 1승 1.13을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27 이다.

18일 텍사스 원정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틀 동안의 충분한 재충전 시간을 보낸 볼티모어 이다. 3개의 홈런포를 가동했지만 리드 지켜주지 못한 마운드의 붕괴의 충격을 털어내고 재충전에 있어서 충분한 시간. 반면, 토론토는 2연패에서 벗어난 이후 2연승을 보스턴 원정에서 만들고 곧바로 이동한 상황. 답답했던 공격력이 뻥 뚫렸다고 볼수는 없었지만 2연승의 과정에서 선발 전원안타를 기록이 나왔고 팀 특유의 몰아치기가 부활했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

마커스 스트로먼 투수의 힘으로 밀어 붙이는 빠른 공이 이틀 동안 8개 홈런을 기록한 볼티모어 타선을 완벽하게 막기는 힘들어 보이는 경기. 또한, 토론토는 보스턴 원정 시리즈에서 불펜의 소모가 있었고 전일 승리는 기록했지만 마무리로 나온 드류 스토렌이 2실점을 허용하는 불안함을 보였다. 볼티모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MLB < 애틀랜타 vs LA다저스 >

애틀랜타(훌리오 테헤란 2패 6.35)
LAD(알렉스 우드 1승1패 4.50)

훌리오 테헤란 투수는 직전경기(4/15) 원정에서 워싱턴을 상대로 7이닝 6피안타(2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홈에서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4이닝 5실점(4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시즌 3경기 등판에서 애틀란타 에이스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 홈과 원정의 투구 내용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난 지난 성적을 감안해서 원정에서 무너진 것은 어쩔수 없었다 하더라도 시즌 강점을 갖고 있었던 홈경기 에서도 무너지고 있으며 피홈런 허용이 너무 많다. 지난해 상대전적 2패 8.74, 11.1이닝 16피안타 11실점을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08 이다.

알렉스 우드 투수는 직전경기(4/14) 홈에서 애리조나를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5이닝 8피안타 5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직구의 구속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시즌 LA다저스로 이적후 기대에 못미쳤던 기억을 2번째 등판 만에 털어낸 상황. 지난해 상대전적은 없으며 팀타율은 0.265 이다.

마이애미 원정에서 9연패를 끊은 이후 씩슬이 스윕에 성공하며 3연승의 반등세를 만들고 홈으로 복귀한 애틀란타 이다. 3연승 기간 동안 경기당 6점씩을 지원한 타선은 안타를 만들어내는 생산력은 여전히 아쉽지만 3일 연속 득점권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여준 상황. 하지만, 4-0 리드를 잡고 출발한 경기를 불펜이 무너지며 동점을 허용했던 과정은 불만으로 남아 있다. 반면, LA다저스는 홈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며 최근 5경기 4승1패 상승세 속에 애틀란타로 이동해서 하루 휴식일을 보낸 상황. 불펜과 타선의 집중력이 부활 했다.

LA다저스는 개막 13경기에서 8승5패를 달리며 팀 평균자책점 3.10으로 내셔널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 방어율도 2.69로 역시 3위에 올라있다. 반면, 애틀란타는 팀 평균 자책점 5.35, NL 꼴지에서 2번째 기록이며 수비에 있어서도 NL에서 워싱턴과 함께 가장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LA다저스 보다 2배가 많은 실책을 쏟아내며 지구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훌리오 테헤란 투수의 지난 시즌 기록을 믿을수는 없는 타이밍 이다.

  




4월 20일 MLB < 마이애미 vs워싱턴 >





마이애미(아담 콘리 2경기 3.86)
워싱턴(스티븐 스트라스버그 2승 1.98)

아담 콘리 투수는 직전경기(4/14) 원정에서 뉴욕M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1볼넷 9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워싱턴과 첫 만남 에서 1이닝 2피안타 3실점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였다. 워싱턴전 무너진 것이 추운 날씨 탓 이였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 지난해 만난 워싱턴을 상대로 홈에서 1승을 기록했지만 투구 내용은 5이닝 6피안타(2홈런) 3실점, 평균자책점 5.40으로 좋지 못했다. 팀타율은 0.274 이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투수는 직전경기(4/15) 홈에서 애틀랜타를 상대로 7.2이닝 4피안타 2실점 2볼넷 7K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원정에서 애틀란타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시범경기(4경기 2승 3.21) 부터 페이스를 바짝 끌어 올린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역투가 나타난 2연속 선발 승리의 내용. 지난해 상대전적 4경기 1승2패 4.95, 20이닝 12실점(11자책) 21K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56 이다.

홈에서 9연패에 빠져 있던 애틀란타에게 충격전이 3연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져있던 마이애미는 어제 경기에서 워싱턴을 상대로 6-1 승리를 기록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올시즌 홈에서 한번의 실수는 있었지만 지난 시즌 무패를 기록했으며 상대전 강점을 보여준 호세 페르난데스 투수 역투가 나온 경기. 반면, 워싱턴은 7연승이 중단 된 이후 2연패의 어색한(?) 흐름을 맞이하게 된 타이밍.

호세 페르난데스 투수에게 눌렸지만 워싱턴은 최근 5경기에서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삼진이 없는 홍런왕' 브라이스 하퍼가 어제 경기에서도 타점을 만들어 냈고 4할대 타율을 기록중인 댄 머피의 안타도 계속해서 나왔다. 아담 콘리 투수가 워싱턴 타선을 막기는 역부족인 경기.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투수가 3연속 선발 승리를 기록하는 가운데 워싱턴이 승리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4월 20일 MLB < 텍사스 vs 휴스턴 >

텍사스(데릭 홀랜드 1승 2.31)
휴스턴(스캇 펠드만 1패 3.48)

18일 볼티모어전 등판 일정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선발 일정이 밀린 데릭 홀랜드 투수는 직전경기(4/13) 원정에서 시애틀을 상대로 6.2이닝 4피안타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LAA 상대로 5이닝 4피안타(1홈런)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작년 부상 때문에 고생했던 데릭홀랜드 투수의 시범경기는 한마디로 요약해서 ' 맑음' 이였고 원정에서는 LAA 타선에게 약했다는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겼지만 홈경기 강점을 재확인 시켜주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성공한 상황. 지난해 상대전적 3경기 1패 7.71, 11.2이닝 19피안타(4홈런) 10실점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49 이다.

스캇 펠드만 투수는 직전경기(4/14) 홈에서 캔자스시티 상대로 6.1이닝 7피안타 2실점(비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밀워키를 상대로 4이닝 4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원정에서의 실패로 출발했지만 지난 시즌 보장이 되었던 홈에서의 안정감과 밀워키를 상대로 강했던 모습을 재현해낸 상황. 텍사스를 상대로는 지난해 2패 10.38, 8.2이닝 18피안타(3홈런) 10실점 기록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팀타율은 0.242 이다.

이동없이 이틀 동안의 재충전 시간을 보낸 텍사스와 홈에서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에이스 투수의 무결점 투구와 '작은 거인' 호세 알튜베의 방망이가 터지면서 2연승을 기록한 휴스던의 만남 이다.

분위기와 선발 싸움에서는 텍사스가 우위에 있다. 3연패를 끊고 2연승을 만들어 낸 휴스턴의 분위기가 나쁘자고 볼수는 없지만 시즌 개막전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되던 휴스턴은 아직 3명의 1할 타자의 방망이가 예열이 되지 않은 상태. 또한, 데릭 홀랜드 보다 원정에서 스캇 펠드만 투수가 먼저 무너질 가능성이 높은 선발 매치업 이다. 텍사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MLB < 시카고W vs LA에인절스 >

시카고W(맷 레이토스 2승 0.75)
LAA(맷 슈메이커 1승1패 6.00)

맷 레이토스 투수는 직전경기(4/15) 원정에서 미네소타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오클랜드를 상대로 원정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1볼넷 2K 승리를 기록했다. 2연속 선발승 쾌조의 스타트. 지난 시즌 3개 구단을 옮겨 다닌 맷 레이토스 투수가 시카고W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 시절을 재현해 내고 있다. 빠른 구속은 여전했고 유인구로 상대 타자 타이밍을 빼앗는 변화된 모습도 나타난 경기. 지난해 상대전 1경기 6이닝 4피안타 1실점 노디시전 기록이 있으며 팀타율은 0.228 이다.

맷 슈메이커 투수는 직전경기(4/14) 원정에서 오클랜드 상대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텍사스를 상대로 3이닝 6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극과극'의 투구 내용을 보여준 상황. 지난해 시카고W를 상대로는 1패 11.12 , 5.2이닝 9피안타(3홈런) 7실점 기록이 있으며 팀타율은 0.223 이다.

쌍포가 터지지 않으면서 3연패에 빠진 시카고W와 전일 헥터 산티아고 투수의 무결점 투구에 힘입어서 3연패에서 벗어난 LAA의 대결 이다.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먼저 분위기를 바꾼 것은 LAA 이지만 미네소타 원정 12회 연장 피로감은 아직 남아 있는 타이밍. 금일 경기에서는 LAA 주축 야수들의 라인업에 변화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진 타이밍 이다. 선발 투수의 비교와 총력전을 예고한 시카고W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MLB < 세인트루이스 vs 시카고컵스 >


세인트루이스(하이메 가르시아 1승 2.40)
시카고C(제이슨 하멜 1승 0.75)

하이메 가르시아 투수는 직전경기(4/15) 홈에서 밀워키를 상대로 9이닝 1피안타 무실점 13K 완봉승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애틀란타를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준급 방어율 속에 10승을 기록했던 투수 로서 홈에서의 강력함이 재현 된 경기. 건강한 모습으로 시즌을 시작하면서 지난 시즌 아쉬움이 있었던 이닝 소화 능력도 업그레이드 된 완봉승의 역투. 지난해 상대전적 없으며 팀타율은 0.276 이다.

제이슨 하멜 투수는 직전경기(4/15) 홈에서 신시내티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이전경기원정에서 애리조나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2연속 선발승, 12이닝 1실점의 짠물 투구로 3년 연속 두 자리 수 승리 당성의 전망을 밝게 해주는 쾌조의 스타트. 지난해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는 1승1패 5.73, 11이닝 10피안타(1홈런) 7실점 5볼넷 14K 기록속에 홈과 원정에서의 차이가 있었던 결과. 팀타율은 0.247 이다.

오승환 휴식이 이틀 연속 휴식을 취한 세인트루이스는 어제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온 존 랙키 투수 공략에 실패하며 0-5 패배를 기록했다. 하지만, 불펜의 소모를 최소화 했다는 것은 위안이 되었던 경기. 반면, 시카고C는 콜로라도 원정에서의 루징 시리즈를 기록한 충격을 털어내며 지구 라이벌과 경기에서 확실하게 기선 제압에 성공한 상황.

불펜과 타선의 힘 그리고 홈경기의 유리함이 있는 세인트루이스 이다. 제이슨 하멜 투수가 뛰어난 투수인 것은 분명하지만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는 약점을 보여 왔다. 세인트루이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MLB < 샌디에고 vs 피츠버그 >

샌디에이고(콜린레아 1패 5.56)
피츠버그(프란시스코 릴리아노 1승 2.45)

콜린레아 투수는 직전경기(4/14) 원정에서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1자책)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콜로라도를 상대로 3.1이닝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쿠어스필드 에서는 무너졌지만 2번째 등판에서 인상적인 역투를 펼친 상황. 지난해 상대전적 없으며 팀타율은 0.226 이다.

프란시스코 릴리아노 투수는 직전경기(4/9) 원정에서 신시내티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5볼넷 10K 승리를 기록했다. 만루 위기를 2차례 맞이했지만 특유의 탈삼진 능력으로 위기를 헤쳐나갔던 세인트루이스전 승리와 달리 신시내티를 상대로는 볼카운트 승부가 많아지면서 고전했고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선발 등판을 거른 이후 복귀하는 경기 이다. 지난해 상대전적 2경기 1.50, 12이닝 7피안타 2실점 2볼넷 17K 기록으로 강점을 보였으며 팀 타율은 0.295 이다.

4연패는 끊었지만 애리조나에게 루징 시리즈를 기록한 샌디에고 이다. 최근 6경기 1승5패의 부진한 흐름. 타선의 침묵이 문제가 되고 있다. 반면, 피츠버그는 캡틴 맥커친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기동하는 가운데 밀워키에게 2연승을 기록하며 위닝 시리즈를 만들었고 분위기 전환에 성공한 상황.

프란시스코 릴리아노 투수의 몸상태가 변수로 남아 있지만 건강했던 프란시스코 릴리아노 투수는 샌디에고 타자들에게 강점을 갖고 있고 두 팀의 화력은 많은 차이가 있다. 피츠버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MLB < 샌프란시스코 vs 애리조나 >

샌프란시스코(맷 케인 1패 6.75)
애리조나(로비 레이 2경기 2.92)

맷 케인 투수는 직전경기(4/15) 원정에서 콜로라도를 상대로 4.2이닝 6피안타(1홈런) 6실점 1볼넷 7K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LAD 상대로 6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를 극복하지 못했지만 첫 등판에서는 최근 2년간 부상으로 150이닝을 던지는데 만족해야 했지만 부상 없이 시즌을 맞이한 맷 케인 투수의 희망을 보여준 경기. 지난해 상대전적 2경기 승패 없이 7.50, 6이닝 9피안타(1홈런) 5실점 기록으로 다소 고전한 기록이 있으며 팀타율은 0.251 이다.

로비 레이 투수는 직전경기(4/15) 원정에서 LAD 상대로 6.1이닝 4피안타 2실점 5볼넷 6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시카고C 상대로 6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구위는 좋지만 12.1이닝 9볼넷을 허용하며 영점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 지난시즌 3.52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승운이 없었던(5승12패) 비운의 투수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과 최종 결과가 팀의 패배로 끝났다는 것도 기분이 나쁘다. 지난해 상대전적 1경기 5이닝 8피안타 2실점 8K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47 이다.

어제 경기에서는 애리조나가 연장 11회 승부 끝에 9-7 승리를 기록했다. 샌디에고 원정에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터진 타선의 흐름이 이어진 경기.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LA다저스 원정에서 루징 시리즈를 기록한 휴유증이 불펜 운영에 있어서 나타났고 6명의 필승조 불펜을 가동하고 경기는 패했다.

구위가 시원치 않은 투수와 영점이 잡히지 않은 선발 투수의 대결 이다. 발전 가능성에 있어서 로비 레이 투수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현재 타선의 리듬에 있어서 애리조나가 한수 위에 있다. 애리조나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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