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9일 토요일

4월10일 빠꾸tv MLB 믈브 메이저리그 야구 패널 분석 픽 방송




4월 10일 MLB < 신시내티 vs 피츠버그 > 분석

신시내티(레이셀 이글레시아스 1경기 3.00)
피츠버그(게릿 콜 지난시즌 19승8패 2.60)

레이셀 이글레시아스 투수는 직전경기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6피안타(1홈런) 2실점 0볼넷 7K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피홈런에 의한 실점을 제외하면 153km의 직구과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보유한 쿠바 특급의 올시즌 첫 등판은 성공적 이였다고 볼수 있었던 경기. 팀 타율은 0.274(홈런5)를 기록중이다.

갈비뼈 부상으로 시즌 준비가 늦었던 피츠보그 에이스 게릿 콜 투수의 시즌 첫 등판이다. 시범경기 2경기 5.40, 6.2이닝 10피안타(2홈런) 4실점 1볼넷 5K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상대전 4경기 3패 5.95 기록으로 좋지 못했다. 팀타율은 0.281로 나쁘지 않지만 홈런(1개)이 너무 부족한 상황.

3연승으로 기분 좋은 시즌을 스타트한 신시내티와 피츠버그의 첫 만남 에서는 8회 4득점을 만들어 내며 신시내티 불펜을 무너트린 피츠버그가 6-5, 짜릿한 1점차 역전승을 기록했다. 똑같은 3연승 이였지만 필라델피아를 상대한 신시내티 보다 강호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스윕을 만들어 낸 피츠버그의 뒷심이 보다 강했고 추격조를 사용하면서 필승조를 가동한 상대를 눌렀다는 것은 커 보인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한방에 날려 버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신시내티를 만나면 한없이 작아졌던 게릿 콜의 모습. 19승을 기록한 지난 시즌 보다 현재 컨디션은 80% 정도에 불과한 상황. 신시내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10일 MLB < 샌프란시스코 vs LA다저스 > 분석

샌프란시스코(매디슨 범가너 1승 5.40)
LAD(클레이튼 커쇼 1승 0.00)

매디슨 범가너 투수는 직전경기 밀워키를 상대로 5피안타(2홈런) 3실점 5볼넷 6K 승리를 기록했다. 피홈런 2개를 허용했지만 결과가 승리로 끝났고 개막전 그를 괴롭혔던 왼발 신경 문제와 흉곽에 대한 불편한 증세는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했다. 지난 시즌 LA다저스를 상대로 2승2패 2.16을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76(9홈런)을 기록중이다.

클레이튼 커쇼 투수는 직전경기 샌디에고 원정에서 7이닝 1피안타 무실점 9K 승리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6경기 2승 1.96의 상승세를 본게임 에서도 그대로 이어갔고 그레인키가 팀을 떠나면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지만 여전히 위력적인 리그 최고의 에이스 투수의 역량을 유감 없이 보여준 경기. 지난 시즌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2승2패 2.11을 기록했으며 팀타율은 0.298(3홈런)을 기록중 이다. 

에이스 투수의 빅뱅 이다. 첫경기 성적만 놓고 본다면 커쇼가 범가너 보다 좋았지만 LA다저스를 만나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범가너는 커쇼와 선발 맞대결에서 천적의 모습을 보였던 투수. 또한, 전일 연장 10회말 끝내기 승리는 샌프란시스코 에게는 여유를 LA다저스 에게는 불펜이 연속해서 무너졌다는 고민을 남긴 상황. 샌프란시스코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10일 MLB < 볼티모어 vs 탬파베이 > 분석

볼티모어(마이크 라이트 지난시즌 3승5패 6.04)
탬파베이(드류 스마일리 1패 6.75)

마이크 라이트 투수는 시범경기 6경기 2승2패 4.79, 20.2이닝 23피안타(2홈런) 11실점 6볼넷 17K 기록했다.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고 시범경기에서도 제구 불안 현상이 나타난 투수. 4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아담 존스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김현수의 역할이 중요해진 타이밍. 지난 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으며 팀 타율은 0.285(7홈런)를 기록중 이다.

드류 스마일리 투수는 직전경기 토론토를 상대로 6피안타(3홈런) 5실점 1볼넷 5K 패전을 기록했다. 토론토의 홈런포 군단을 피해가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던 경기. 시범경기 에서도 5경기 3승1패 2.70, 20이닝 10피안타(4홈런) 6실점 3볼넷 21K를 기록는데 역시나 피홈런이 많았다. 전일 1회초 에반 롱고리아의 솔로포로 1점을 선취한 이후 9회 끝까지 침묵하면서 2연승이 중단된 분위기도 좋은 여건 이리고 볼수는 없는 상황. 팀 타율은 0.227(홈런6)을 기록중이다. 

제구 불안과 피홈런이 많은 선발 투수의 대결. 타선의 리듬은 볼티모어가 우위에 있지만 제구가 불안한 투수 보다는 피홈런이 많은 투수가 낫다. 또한, 드류 스마일리 투수는 지난 시즌 볼티모어를 상대로 2승 3.55 기록으로 좋은 기억을 많이 남겼다.



4월 10일 MLB < 애틀랜타 vs 세인트루이스 > 분석

애틀란타(홀리오 테헤란 1경기 3.00) 
세인트루이스(카를로스 마르티네즈 지난 시즌 14승7패 3.01)

홀리호 테헤란 투수는 직전경기 워싱턴을 상대로 6이닝 5피안타(2홈런) 2실점 3볼넷 4K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불펜이 승리를 지켜주지 못했지만 시범경기 5경기 1승1패 2.01을 기록한 안정감과 지난 시즌 원정에서는 흔들렸지만 홈에서는 매우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준 투수의 모습을 재현하며 애틀란타 선발진을 이끌고 있는 투수의 역량을 확인시켜준 상황 이며 지난 시즌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승리 기록이 있다. 다만, 일발장타가 터지지 않으면 많은 득점을 기대할수 없는 타선과 2연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 분위기와 0.190 팀타율은 불만 이다. 

카를로스 마르티네즈 투수는 지난 시즌 14승7패 3.01 기록했으며 시범경기 4경기 1승1패 2.30, 15.2이닝 12피안타(1홈런) 4실점 3볼넷 16K 기록했다. 지난 시즌 무서운 신예 돌풍을 보여준 투수로서 시즌 후반 보다는 초반이 좋았고 지난 시즌 애틀란타를 상대로 1경기 8이닝 무실점 승리 기록이 있는 투수. 팀타율은 0.204(홈런6)을 기록중이다.

세인트루이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11안타 7득점을 뽑아내며 전일 1차전 승리로 피츠버그 원정에서 싹슬이 3연패에서 벗어나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는 것과 무실점 행진을 펼치고 있는 오승환의 성공적인 MLB 무대 적응으로 불펜의 교통정리가 원만하게 끝난 상황이라는 것도 반가운 소식.





4월 10일 MLB < 캔자스시티 vs 미네소타 > 분석

캔자스시티(이안 케네디 지난시즌 9승15패 4.28)
미네트윈(톰 밀론 지난시즌 9승5패 3.92)

이안 케네디 투수는 시범경기 6경기 3패 6.30, 20이닝 26피안타 14실점(4홈런) 6볼넷 22K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FA를 통해서 둥지를 옮긴 이안 케네디 투수가 캔자스의 선발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해 줄지는 아직 물음표가 붙어 있는 상황. 다만, 박병호에게 홈런을 허용하면서 패색이 짙었던 경기를 재역전해 낸 과정에서 보여준 집중력과 마무리로 나선 웨이드 데이비스의 위력은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느낄수 있었던 장면. 팀타율 0.209(홈런3)를 기록중 이다.

톰 밀론 투수는 시범경기 5경기 1승 2.57, 21이닝 17피안타(2홈런) 6실점 3볼넷 12K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캔자스를 상대로 2승 3.00 기록이 있다.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아쉽게 10승 도전에 실패했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여준바 있고 시범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 하지만, 박병호의 홈런을 결승점으로 지키지 못하고 9회 마지막 수비에서 역전을 허용한 불펜과 4연패로 시즌을 출발하고 있다는 것은 톰 밀론 투수에게 부담이 된다.

박병호의 홈런이 3경기 만에 나왔다. 첫 타석에서도 잘맞은 타구를 날렸으며 몰아치기 능한 박병호 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안 케네디 투수를 상대로도 좋은 상과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캔자스에게 강했던 톰 밀론 투수를 믿어 보자.




4월 10일 MLB < 콜로라도 vs 샌디에고 > 분석

콜로라도(호르헤 데 라 로사 1경기 9.64)
샌디에이고(드류 포머란츠 지난시즌 5승6패 3.66)

호르헤 데 라 로사 투수는 직전경기 애리조나를 상대로 8피안타(1홈런) 5실점 2볼넷 8K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5경기 2승 6.10 기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성적이였지만 결과가 팀의 승리로 끝났고 8K를 기록할수 있었던 결정구는 시범경기와는 차별화 되었던 모습. 전일 마운드가 무너지며 패배를 기록한 결과는 아쉽지만 루키 트레버 스토리가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4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때려내는 가운데 6개 홈런포를 가동했고 9안타 6득점을 만든 타선은 제 몫을 해낸 경기. 팀타율은 0.285(홈런12)를 기록중 이다.

드류 포머란츠 투수는 시범경기 7경기 2패 6.50, 18이닝 16피안타(5홈런) 13실점 7볼넷 18K 기록했다. 샌디에고 유니폼을 입고는 첫 등판 이며 선발 경험과 성적이 좋았던 모습은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시범경기 성적도 많은 불안 요소가 있었다. 지난 시즌 콜로라도를 상대로는 2경기 2이닝 1피안타 3K 무실점의 기록, 팀타율은 0.213(홈런2)를 기록중이다. 

3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며 LA다저스에게 홈에서 스윕을 당한 샌디에고 타선이 쿠어스필드에서 터졌다. 무려 18안타 13득점을 만들어 낸 13대6의 완벽한 승리. 또한, 호르헤 데 라 로사 투수는 지난 시즌 샌디에고를 상대로 4경기 3패 7.94 기록으로 뭇매를 얻어맞았던 투수. 샌디에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10일 MLB < LA에인절스 vs 텍사스 > 분석

LAA(가렛 리처즈 1패 5.40)
텍사스(콜 해멀스 1승 2.57)

가렛 리처즈 투수는 직전경기 시카고C를 5이닝 6피안타 3실점 3볼넷 7K 패전을 기록했다.지난 2년간 LAA 선발진 중에서 가장 꾸준한 모습을 보인 투수로서 원정에서는 다소 흔들렸지만 홈에서는 자신의 몫을 해낸 투수. 지난 시즌 텍사스를 상대로 3승1패 2.70의 수준급 성적을 남겼으며 팀타율 0.192(홈런1)를 기록중 이다. 또한, 전일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최지만은 3타수 무안타 1볼넷의 아쉬운 성적. 

콜 해멜스 투수는 직전경기 시애틀을 상대로 4피안타(2홈런) 2실점 3볼넷 8K 승리를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다소 부진했지만 본게임에는 들어가자 '우승 청부사' 콜 해멀스의 달라진 눈빛과 구위가 느껴졌던 경기.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맷 슈메이커 투수를 조기 강판 시키며 7-3 승리로 3연패에서 벗어난 결과도 콜 해멀스 투수에게 반가운 소식. 지난 시즌 LAA를 상대로 1경기 3피안타(1홈런) 8K 완투승을 기록했으며 팀타율 0.184(홈런3)를 기록중이다.

상대전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 투수의 대결 이다. 똑같은 1할대 빈타에 허덕이고 있는 양팀 타선이지만 텍사스 타선은 어제 승리의 과정에서 반등세를 보였다. 또한, 첫경기 투구 내용과 구위에 있어서도 콜 하멜스에게 한표를 줄수 있는 타이밍. 텍사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10일 MLB < 시애틀 vs 오클랜드 > 분석

시애틀(네이단 칸스 지난시즌 7승5패 3.67)
오클랜드(리치 힐 1패 6.75)

네이트 칸스 투수는 시범경기 7경기 2승1패 5.46, 28이닝 29피안타(3홈런) 22실점 9볼넷 25K 기록했다. 지난 시즌 보다는 페이스가 아직 올라오지 못한 느낌. 전일 비록 팀은 패했지만 이대호의 홈런포가 나왔고 이전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기록하는 가운데 4개 아치를 그려 낸 로빈슨 카노가 홈런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안타를 기록하며 방망이가 식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 지난 시즌 상대전 1패 3.18 기록이 있으며 팀타율 0.246(홈런10)를 기록중이다.

리치 힐 투수는 직전경기 시카고W를 상대로 2.2이닝 3피안타 4실점(2자책) 1볼넷 3K 패전을 기록했다. 에이스 소니 그레이 투수의 배탈로 갑작스럽게 선발로 올라왔던 경기였다는 것을 감안해야 하지만 시범경기 4경기 2패 11.26, 12이닝 12피안타(2홈런) 15실점 15볼넷 9K를 기록할 당시 모습과 크게 달라진 모습이 없었던 경기. 전일 경기 팀 승리를 위해서 불펜이 일찌감치 가동 되었다는 것도 리치 힐 투수 개인에게는 불운 이다. 지난 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으며 팀타율 0.220(홈런3)을 기록중이다. 

선발과 타선의 비교에서 시애틀이 우위에 있는 경기. 심리적인 부담감을 벗어난 이대호 선수가 특유의 몰아치기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시애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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