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0일 수요일

4월20일 NPB 일본야구 분석픽 고화질 중계방송

                                        



4월20일 NPB 일본야구 분석픽 고화질 중계방송


4월 20일 NPB < 요코하마 vs 히로시마 > 분석

요코하마(기예르모 모스코소 1승1패 3.95)
히로시마(크리스 존슨 2승1패 1.53)

센트럴리그 최하위 요코베이와 2위 히로시마의 5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요코하마가 1승3패를 기록중이며 3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기예르모 모스코소 투수는 직전경기(4/6) 주니치 상대로 6.2이닝 8피안타(1홈런) 3실점 1볼넷 4K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요미우리를 상대로 7이닝 4피안타(2홈런) 3실점 1볼넷 5K 승리를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 내용으로 이였지만 힘으로 윽박지르는 빠른 공이 힘 있는 타자를 만났을때 피홈런 3방으로 연결 되었다는 것이 찜찜한 부분. 올시즌 히로시마를 상대로는 첫등판 이며 팀타율은 0.221 리그 최하위 이다.

크리스 존슨 투수는 직전경기(4/13) 홈에서 주니치를 상대로 7이닝 6피안타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야쿠르트를 상대로 8.1이닝 7피안타(1홈런)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2연속 선발승 흐름 속에 지난 시즌 14승7패 1.85를 기록하는 가운데 ‘이닝 이터’ 능력을 뽐낸 크리스 존슨의 위력을 올시즌 에도 다시 느낄수 있었던 장면의 연속. 올시즌 요코하마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8이닝 2실점 3피안타 4볼넷 8K 패전을 기록했다. 제구가 흔들렸던 2회 2실점 과정을 제외하고는 상대 타선을 완벽하게 막아냈던 경기. 팀타율은 0.281 이다.

어제 경기에서 요코하마는 12회 연장 승부에서 4-6 패배를 당하며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반면, 히로시마는 요미우리에게 주말 2연속 1점차 패배를 당한 아픔을 털어내는 역전승의 결과. 7명의 불펜을 가동한 요코하마 로서는 데미지가 2배가 될수 밖에 없는 상황.

직전경기 타선의 폭발로 투구수 103개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온 크리스 존슨 투수 이다. 투구수 120개 까지 던질수 있는 타이밍. 전일 연장 혈투를 펼친 불펜의 피로도를 감안한다면 긴 이닝을 소화할수 있는 크리스 존슨 투수의 존재감은 팀 동료들이 타석에서 여유를 찾는데 힘이 되어줄 것이다. 크리스 존슨 투수를 상대로 요코하마 타선의 침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히로시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NPB < 한신 vs 야쿠르트 > 분석

한신(모리야 코키 -데뷔전)
야쿠르트(야마나카 히로후미 지난시즌 6승2패 3.24)

센트럴리그 4위 한신과 5위 야쿠르트의 5차전 이다. 올시즌 상대전적 에서는 한신이 2승1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2014년 드래프트 4순위로 한신 유니폼을 입은 모리야 코키 투수의 NPB 무대 데뷔전 이다. 지난 시즌 2군에서 15경기 등판에서 1승3패 4.75 방어율을 기록했으며 제구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서 기복이 심한 투구 내용을 보인 투수. 구보 야스오 2군 투수 코치의 조언에 따라서 투구시 보폭을 넓히는 변화된 투구폼으로 제구가 잡혀가는 모습을 보였다. 팀타율은 0.239 이다.

지난 시즌 6월12일 1군에 콜업 된 이후 7차례 선발 등판에서 6승을 기록하며 야쿠르트의 구세주로 된 잠수함 투수 야마나카 히로후미의 올시즌 첫 등판 경기 이다. 부상을 당하기전 까지 야마나카 히로후미 투수의 공은 변화가 심한 구질과 절묘한 볼 배합으로 상대 타선을 무려고하 시켰던 기억이 있으며 한신을 상대로는 부상을 당하기전 6이닝 1실점 승리 기록과 부상을 당한 이후 32일 만에 복귀전에서 1.2이닝 5실점 패전의 기록이 있다. 팀타율은 0.283 이다.

믿었던 후지나미 신타로 투수는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 8회 빅이닝(4득점)을 만들어 내며 최종 승리로 3연패에서 벗어난 한신 이다. 반면, 야쿠트르는 타선은 제 몫을 해냈지만 불펜으로 나온 페레즈 투수가 2볼넷, 2개 폭투를 기록하며 스스로 화를 자초하면서 무너졌고 3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상황. 그렇지만, 승리를 기록한 한신과 패배를 기록한 야쿠르트 모두 경기 내용이 깔끔했다고는 볼수 없었고 불펜의 소모가 많았던 만큼 선발 투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수요일을 맞이하게 된 타이밍.

모리야 코키 투수는 아직 2군에서도 보여준 것이 많지 않은 투수. 반면, 야마나카 히로후미 투수는 부상이 없다면 자신의 몫은 해낼수 있는 선발 카드 이다. 또한, 경험 차이도 무시할수 없다. 야쿠르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NPB < 니혼햄 vs 세이부 > 분석

니혼햄(나카무라 마사루 1경기 3.86)
세이부(노가미 료마 1승2패 2.20)

퍼시픽리그 5위 니혼햄과 3위 세이부의 4차전 이다. 상대전적 에서는 니혼햄이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팀이 필요로 할때 1군에 올라와서 선발로 뛰었고 2승4패 4.17의 기록을 남긴 나카무라 마사루 투수는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 (4/13) 원정에서 오릭스를 상대로 7이닝 4피안타(1홈런)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피홈런에 의한 3실점을 허용한 5회를 제외하고는 큰 위기 상황 없이 지신의 역할을 다했던 투구. 1군 무대 콜업 이전에는 2군에서 90km대 슬로우 커브의 배합이 효과를 나타내며 2군의 에이스(22.2이닝 ,1.99)로 자리 잡았고 슬로우 커브는 1군 무대 투구에서도 나카무라 마사루 투수 에게 힘을 주었다. 세이부 타자들과는 시즌 첫 만남 이며 팀타율은 0.263 이다.

노가미 료마 투수는 직전경기(4/13)홈에서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5볼넷 1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니혼햄을 상대로 6이닝 4피안타(1홈런) 1실점 6K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2연속 패전을 기록하고 있지만 니혼햄을 상대로는 맞춰서 잡는 기교파 투수의 교본을 보여준 승리 투구를 보여준 투수. 팀타율은 0.271 이다.

지난주 3승3패를 기록한 니혼햄은 이번주 첫 경기 에서 세이부에게 1-0 승리를 기록하며 상대전 2연패에서 벗어났다. 최근 4경기 3승1패의 반등세. 반면, 소프트뱅크에게 스윕을 당하며 부진한 출발을 보였고 오릭스와 시리즈에서 루징 시리즈를 기록하며 지난주 1승5패 하락세를 보였던 세이부는 5안타 무득점에 그치며 기시 다카유키 투수의 선발 경기를 패하며 위기를 맞이한 상황.

1회 만들어 낸 1득점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기록한 니혼햄 이지만 타선의 리듬은 세이부와 같이 하락세로 돌아 선 모습. 노가미 료마 투수를 상대로 많은 득점을 기대하기 힘들다. 반면, 나카무라 마사루 투수의 최대 기대치는 6~7이닝, 2~3실점 이라고 생각된다. 선발 투수가 2~3 실점을 허용해서는 니혼햄의 승산이 떨어지는 매치업 이다. 세이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NPB < 라쿠텐 vs 오릭스 > 분석

라쿠텐(미마 마나부 2승 1.90)
오릭스(토메이 다이키 1승1패 4.32)

퍼시픽리그 4위 라쿠텐과 최하위 오릭스의 4차전 이다. 올시즌 상대전적 에서는 라쿠텐이 2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미마 마나부 투수는 직전경기(4/13) 홈에서 지바롯데를 상대로 7이닝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오릭스를 상대로 7.2실점 2실점(1자책) 승리를 기록했다. 3연속 선발승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시즌 3경기 2승 23.2이닝 5자책의 짠물 투구 기록. 지난 시즌 16경기 선발로 나서 3승을 수확하는데 그쳤던 미마 마나부 투수의 부활을 알리기에 충분한 역투 였다. 팀타율은 0.257 이다.

토메이 다이키 투수는 직전경기(4/13) 홈에서 니혼햄을 상대로 6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라쿠텐을 상대로 5이닝 7피안타(1홈런) 3실점 4볼넷 4K 패전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은 한번 발동이 걸리며 상승세가 꺽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5연승을 기록하기도 했고 10승을 기록하며 오릭스의 자존심을 지켜준 투수. 그렇지만, 시즌 초반 3경기 16.2이닝 8자책의 기록은 이닝 소화와 실점 부분에서 만족할수 없는 부분 이다. 역시나 문제는 지난 시즌과 다른 변화구의 제구불안. 팀타율은 0.238 리그 최하위 이다.

11연장 승부로 펼쳐진 화요일 경기에서 2-3 패배를 기록하며 지난주 5패를 기록하며 모든 경기에서 패했던 라쿠텐의 연패 탈출은 수포로 돌아갔다. 6연패의 흐름. 반면, 오릭스는 최근 7경기 5승2패의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다. 

미마 마나부 투수와 토메이 다이키 투수의 리턴 매치 이다. 토메이 다이키 투수가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볼카운트 접전 승부가 아직까지 많다는 것은 자신의 공에 대한 확실한 자신감이 없다는 이야기로 해석할수 있다. 홈과 원정에서의 선발 투수의 투구내용 차이점도 무시할수 없는 경기. 라쿠텐의 분위기가 너무 무겁다는 것이 주력 승부에서는 제외하게 만들지만 연패를 끊을수 있는 찬스가 되는 선발 등판 순번 이라는 것은 확실한 사실 이다. 라쿠텐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4월 20일 NPB < 지바롯데 vs 소프트뱅크 > 분석

지바롯데(후타키 코타 1승1패 3.71)
소프트뱅(와다 츠요시 1승1패 3.32)

퍼시픽리그 1위 지바롯데와 2위 소프트뱅크의 5차전 이다. 올시즌 상대전적 에서는 지바롯데가 2승1무1패를 기록하고 있다. 

후타키 코다 투수는 직전경기(4/12) 원정에서 라쿠텐을 상대로 9이닝 8피안타 1실점 완투승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3.1이닝 5피안타 3실점 2K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스타트는 암울한 모습 이였지만 지난 시즌 2군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시즌 막바지 가능성을 보여준 잠재력을 드디어 1군 무대에서도 보여준 상황. 올시즌 소프트뱅크와는 2번째 만남이며 와다 츠요시 투수와 선발 리턴 매치를 펼치게 된다. 팀타율은 0.262 이다.

4년 동안의 MLB 생활을 청산하고 NPB에 복귀한 와다 츠요시 투수는 직전경기(4/12) 원정에서 세이부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1홈런)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지바롯데를 상대로 7이닝 4피안타(1홈런) 2실점 10K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3경기 만에 NPB 무대 승리를 기록하며 NPB 무대에서 9시즌 동안 7차례 두 자리 승리를 기록하며 107승 61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을 갖고 있는 베테랑 투수의 부활을 알렸던 투구내용. 올시즌 지바롯데 타자들과는 2번째 만남 이며 팀타율은 0.272 이다.

밴덴 헐크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2-1 승리오 팀은 7연승을 기록하게 된 소프트뱅크 이다. 반면, 지바롯데는 잘던지던 이시카와 아유무 투수의 투수교체 타이밍이 한박자 늦었던 것이 통한의 피홈런으로 연결 되었던 경기. 하지만, 9회 1사 1,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소프트뱅크 마무리 사파테 투수를 마운드로 불러냈다는 것은 수요일 경기 흐름 싸움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경기는 패했지만 기세 싸움에서는 밀렸다고 볼수 없게 만들었다. 

와다 츠요시 투수의 피홈런 허용 기록이 눈에 거슬린다. 반면, 후타키 코다는 자신에게 가장 필요했던 자신감 이라는 무기를 얻어 낸 상황. 도망가는 피칭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이전 맞대결의 과오를 되풀이할 가능성은 떨어진다. 후타키 코다 투수의 우타자 몸쪽 승부구 싱커는 충분히 위력적 이다. 지바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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