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전적
GS칼텍스
IBK 기업은행
3승4패 승점 10점을 기록중인 GS 칼텍스와 3승3패 승점9점을 기록중인 IBK 기업은행의 2라운드 대결이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GS 칼텍스가 원정에서 3-0 승리를 기록했다 . IBK 기업은행의 서브리시브를 책임지는 채선아 선수가 서브 리시브 불안을 보이면서 교체 될 정도로 GS 칼텍스 선수들의 서브에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김사니 세터가 토스를 위해서 뛰어다니는 횟수가 증가했던 경기. 맥마혼 선수가 경기후 자신의 플레이에 실망해서 대성통곡을 했던 원인 제공한 경기였다.
GS 칼텍스는 직전경기 7일 KGC 인삼공사 원정에서 3-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3일 원정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탄력있는 점프와 왼쪽과 오른쪽을 가리지않는 공격으로 캣벨이 41득점을 기록했고 열심히 움직이는 부지런함이 좋아보였던 표승주의 각성이 나왔던 경기. 이소영 선수도 공격은 터지지 않았지만 수비로 컨디션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하지만 36개 기록한 범실은 경기에서는 이겼지만 많은 숙제를 남겼다.
IBK 기업은행은 직전경기 4일 홈에서 KGC 인삼공사를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31 일 홈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 빠진 흐름에서 이정철 감독이 포지션 변경 이라는 칼을 꺼내들었던 경기, 시즌 첫 라이트로 출전한 김희진의 활약이 나오면서 맥마혼과 윙 플레이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고 센터로 출전한 박정아 선수도 두자리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던 경기.
GS 칼텍스는 IBK 기업은행과 2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주요선수 이슈가 발생했다. 직전경기 41득점을 기록한 캣벨 선수 무릎에 물이찬것. KGC 인삼공사와 경기후 무릎에 찬 물을 뺐지만 착지 과정에서 통증을 느끼고 있다. 캣벨은 신장이 188CM 이다. 신장보다는 탄력넘치는 점프와 스피드있는 움직임에 강점이 있는 선수. 직전경기 41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이 기록한 36개 범실중에서 13개 범실을 기록했던 캣벨의 범실이 더욱 많아질 위험성이 생긴 타이밍이다. 1라운드 맞대결 당시 12득점 공격 성공률을 기록해 주었던 캣벨의 활약을 또다시 기대하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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