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6일 금요일

<분데스리가>11월7일 하노버 vs 헤르타베를린

하노버 헤르타베를린 분석 11월7일 분데스리가

 

하노버 헤르타베를린 11월7일 분데스리가 중계 분석


하노버 헤르타베를린 11월7일 분데스리가 홈팀 최근 경기결과 안내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11경기를 치루는 동안 3승2무6패로 4할에도 못미치는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하노버96은 현재 리그 14위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데 시즌 초반에 연패를 당했던 것이 여전히 팀의 부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하노버 선수들의 부상피해가 상당하기는 하지만 팀의 핵심 미드필더 에그달 프립을 비롯해서 안드레 호프만 정도를 제외하면 주전 핵심 전력에는 큰 피해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인 부분인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노버는 여전히 자신들의 페이스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는게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나마 시즌 초반 연패 이후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후 브레멘과 쾰른에게 승리를 따내며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하나 싶었으나 프랑크푸르트와 다름슈타트에게 1-2 석패를 당하며 다시금 연패의 기로에 서있었으나 직전 경기였던 함부르크 원정에서 미카엘 그레고라슈에게 전반 이른시간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59분 PK를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만들었고 67분 살리프 사네가 결승골을 뽑아내며 연패를 끊어내긴 했으나 여전히 경기력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노버 헤르타베를린 11월7일 분데스리가 원정팀 선발 라인업 및 부상자 명단

헝가리 출신의 팔 다르다이가 올해부터 헤르타 베를린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됐는데 , 팀은 올해 11경기를 치룬 현재 5승2무4패로 괜찮은 성적을 얻어내며 리그 6위로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헤르타 베를린 역시 홈팀과 마찬가지로 부상으로 인한 전력누수가 상당한데 헤르타 베를린은 핵심자원들이 대거 이탈하고 있어 홈팀에 비해 전력에 큰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주전 골키퍼인 토마스 크래프트를 비롯하여 수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피터 패카릭과 핵심 미드필더들인 니콜라스 스타크와 에니스 벤-하티라, 여기에 포워드 사미 알라귀와 울리안 쉬버까지 현재 결장중인 선수들 모두가 주전 전력들이라는 점이 상당히 뼈아픈 상황입니다. 그래도 헤르타 베를린이 비록 지난달 말 글라트바흐와의 홈 경기에서 전, 후반 2골씩을 실점하며 1-4 대패를 하기는 했으나 1선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이비세비치와 칼루의 활약으로 잉골슈타트와 글라트바흐에게 연승을 거두었다는 점은 고무적이기에 이번 원정 역시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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