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팀 선발 투수
선발투수 장원준
2015시즌 성적
30G 12승 12패 ERA 4.08 이닝 169.2 삼진 128 볼넷 68 WHIP 1.47
원정팀 선발 투수
선발투수 루이스 페레스
2015 시즌 성적
2015 시즌 성적
37G 3선발 2승 2패 ERA 4.23(AA 3.78, AAA 5.93)이닝 66 삼진 54 볼넷 34 WHIP 1.47
홈팀 vs 원정팀 분석&픽
4차전 ▶'프리미어 12'가 한국시간 11월 8일 19시 일본 삿포로돔에서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개막전으로 그 시작을 알린다. 대한민국의 김인식 감독은 좌완 김광현을 선발투수로 예고했고 고쿠보 히로키 일본 대표팀 감독은 우완 오타니 쇼헤이를 일찌감치 개막전 선발로 예고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오타니보다 까다로운 투수 마에다 겐타를 피한 일이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른다. 2009년 이후 6년만에 만나는 두 팀은 모두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본에게는 가위바위보도 질 수 없다.', 일본은 '개막전을 꼭 승리로 장식하겠다.'고 말하며 경기 전부터 불꽃이 튀고 있다.
▶'프리미어 12' 첫 승? 2연패?
한국시간으로 오늘(11일) 19시 대만 타오위안 아레나에서 대한민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기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은 일본의 오타니에게 철저히 막히며 개막전을 패배했고, 도미니카 공화국은 미국과의 첫번째 경기에서 더 많은 안타를(도미니카 14개, 미국 12개) 때려 놓고도 11대 5로 크게 지며 자존심을 구겼다. 두 팀은 '프리미어 12' 첫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서로를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김인식 감독은 구위가 뛰어난 이대은 대신 공의 변화가 좋은 장원준을 선택했고 도미니카는 장원준과 동갑내기 좌완 투수인 루이스 페레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이대은 대신 장원준? 구위 보단 변화!
김인식감독은 일본전 선발로까지 언급되었던 이대은 대신 장원준을 도미니카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대한민국 코칭스태프는 도미니카 타자들의 성향을 생각해 장원준을 이대은 대신 선발투수로 등판시킨 듯 하다. 어제 미국전에서 도미니카 타자들은 공격적인 배팅을 하며 빠른 공이 오면 놓치지 않는 배팅스피드를 보여줬다. 미국에 비해 투수력은 많이 부족했지만 타격은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더 많은 안타를 때려내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이대은이 던지는 빠른 공은 도미니카 타자들의 입맛에 딱 맞는 공일 수 있다.이런 이유로 구위보다는 다양한 변화구를 던지고 변화폭도 큰 장원준이 도미니카 타자들을 상대하기 편할 수 있다.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구사하는 장원준은 항상 경기 초반이 불안하긴 하지만 본인의 페이스를 찾는다면 누구보다 위력적인 투구를 할 수 있다. 공격적인 도미니카 타자들의 성향을 잘 이용해 변화구 위주의 피칭을 할 필요가 있다. 장원준은 포스트시즌에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대은 대신 장원준? 구위 보단 변화!
그는 2003년에 토론토와 계약했고 2011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뛴 3년간 78G 4GS(선발등판) 5승 6패 ERA 4.50의 기록을 보여줬다. 2012년에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다가(35G 42이닝 2승 2패 ERA 3.43)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후 2014년에 토론토에서 방출 후 애틀란타로 팀을 옮겼지만 이번 시즌 다시 토론토로 돌아와 AA와 AAA에서 불펜투수로 활약했다. 이 선수는 데뷔 후 마이너에서는 선발로 등판했지만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면서 불펜으로 전환했고 간간히 선발로 등판하는 모습을 보였다. 루이스 페레스라는 투수가 생소한 한국야구팬은 루이스 페레스를 공이 빠른 장원준이라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다만 차이는 페레스는 싱커를 던진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타자들은 루이스 페레즈가 던지는 직구, 싱커,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잘 골라내며 공략할 필요가 있다.
형이야 추천 - 한국 승 / 마핸까지
U/O 추천 - 8.5 기준 오버
고화질 중계방송=>bnm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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